경기복지
광명시, 시민과 함께 향후 4년 복지정책 청사진 그렸다
광광명시2026.09.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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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위한 시민 공청회 개최 - ‘기본이 든든한 포용적 자립도시 광명’ 비전 아래 통합돌봄·평생학습·일자리·안전 등 40개 사업 담겨 - 시민·복지현장 관계자 등 100여 명 참여해 지역사회보장계획안 의견 제시 - 참석자 의견 반영해 올해 9월 30일 지역사회보장계획 최종 확정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시민과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향후 4년간 추진할 복지정책의 청사진을 그렸다.
시는 지난 16일 오후 철산도서관 6층 강당에서 ‘제6기 광명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청회에는 광명시민과 사회복지기관 실무자,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향후 사회보장정책의 방향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공청회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광명시가 추진할 사회보장정책 방향과 주요 사업을 시민과 공유하고, 지역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했다.
앞서 시는 제6기 계획의 비전을 ‘기본이 든든한 포용적 자립도시 광명’으로 설정하고, ▲기본생활을 보장하는 통합돌봄 도시 광명 ▲평생학습으로 실현하는 시민주권도시 광명 ▲일자리·사회연대경제를 통한 자립도시 광명 ▲건강하고 안전한 도시 광명 등 4개 사회보장 전략을 중심으로 세부사업을 담았다.
주요 사업은 의료·요양·주거·일상돌봄을 아우르는 통합돌봄, 광명형 커뮤니티 정신건강 안전망 구축, 장애인 자립주택 운영, 광명인생행복학교 설립·운영, 청년 고용 활성화 패키지 확대,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 광명 안전단 운영 등 총 40개 사업이다.
이날 공청회는 계획 수립 추진 경과와 지역사회보장조사 주요 결과를 공유하고, 제6기 계획의 비전과 전략체계 및 주요 세부사업을 설명한 뒤 시민 의견을 듣는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통합돌봄과 정신건강, 일자리, 주거, 안전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고, 시민의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역의 특성과 현장 여건을 계획에 충실히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유상기 광명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 공동위원장은 “공청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이 실제 정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희민 돌봄복지국장은 “지역사회보장조사와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오늘 제시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계획을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는 공청회에서 수렴한 의견을 반영해 계획안을 보완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심의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오는 30일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 16일 오후 철산도서관 6층 강당에서 ‘제6기 광명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청회에는 광명시민과 사회복지기관 실무자,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향후 사회보장정책의 방향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공청회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광명시가 추진할 사회보장정책 방향과 주요 사업을 시민과 공유하고, 지역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했다.
앞서 시는 제6기 계획의 비전을 ‘기본이 든든한 포용적 자립도시 광명’으로 설정하고, ▲기본생활을 보장하는 통합돌봄 도시 광명 ▲평생학습으로 실현하는 시민주권도시 광명 ▲일자리·사회연대경제를 통한 자립도시 광명 ▲건강하고 안전한 도시 광명 등 4개 사회보장 전략을 중심으로 세부사업을 담았다.
주요 사업은 의료·요양·주거·일상돌봄을 아우르는 통합돌봄, 광명형 커뮤니티 정신건강 안전망 구축, 장애인 자립주택 운영, 광명인생행복학교 설립·운영, 청년 고용 활성화 패키지 확대,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 광명 안전단 운영 등 총 40개 사업이다.
이날 공청회는 계획 수립 추진 경과와 지역사회보장조사 주요 결과를 공유하고, 제6기 계획의 비전과 전략체계 및 주요 세부사업을 설명한 뒤 시민 의견을 듣는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통합돌봄과 정신건강, 일자리, 주거, 안전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고, 시민의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역의 특성과 현장 여건을 계획에 충실히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유상기 광명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 공동위원장은 “공청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이 실제 정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희민 돌봄복지국장은 “지역사회보장조사와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오늘 제시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계획을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는 공청회에서 수렴한 의견을 반영해 계획안을 보완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심의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오는 30일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