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건설
창원특례시, ‘건축대상제’ 작품 공모
창창원시2026.09.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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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는 지역 건축문화의 발전과 우수한 건축물 찾기를 위해 ‘제11회 창원특례시 건축대상제’를 열고, 9월 14일(월)부터 10월 12일(월)까지 작품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년마다 운영 중인 ‘창원시 건축대상제’는 품격 있는 도시경관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준 우수 건축물을 선정하고, 건축 관계자들의 의욕을 높이기 위해 여는 건축문화 행사다.
2010년 시작해 올해로 11회를 맞이했으며, 지금까지 총 64개의 우수 작품을 찾아 시상했다.
특히 올해는 ‘시민이 사랑하는 건축’이라는 구호를 내걸고, 단순한 시상식을 넘어 시민들이 건축문화를 직접 누릴 수 있는 ‘건축문화제’ 성격으로 확대해 운영한다.
공모 부문은 ▲신축 부문(2024년 9월부터 2026년 8월 이내 사용 승인을 받은 건축물)과 ▲새 단장 부문(새로운 공간을 만들어 지역 경제를 살리는 데 도움을 준 건축물)으로 나뉜다.
해당 건축물의 건축주, 설계자, 시공자가 신청할 수 있다.
심사를 거쳐 대상(1점), 금상(1점), 은상(2점), 동상(3점) 등 총 7점을 선정하며, 수상작 건축주에게는 건축물의 가치를 높이는 동판을, 설계자와 시공자에게는 상패를 준다.
이번 행사에서 주목할 점은 시민 참여 행사를 늘린 것이다.
오는 11월 26일 창원시청 시민홀에서 열리는 시상식과 더불어 ▲건축사 초청 강연 ▲건축 영화 상영 ▲지역 대학생들의 우수 설계 작품을 선보이는 ‘대학생 건축설계 초청전’ 등 건축의 예술성과 대중성을 함께 나누는 자리가 마련된다.
정규용 도시정책국장은 “올해 제11회 건축대상제는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건축문화제로 바뀌기 위해 강연과 영화제 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창원의 도시 가치를 높이고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우수 건축물들이 많이 공모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공모 접수 신청 서식 및 자세한 사항은 창원특례시 누리집(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건축경관과(☎ 225-4345)로 문의하면 된다.
2년마다 운영 중인 ‘창원시 건축대상제’는 품격 있는 도시경관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준 우수 건축물을 선정하고, 건축 관계자들의 의욕을 높이기 위해 여는 건축문화 행사다.
2010년 시작해 올해로 11회를 맞이했으며, 지금까지 총 64개의 우수 작품을 찾아 시상했다.
특히 올해는 ‘시민이 사랑하는 건축’이라는 구호를 내걸고, 단순한 시상식을 넘어 시민들이 건축문화를 직접 누릴 수 있는 ‘건축문화제’ 성격으로 확대해 운영한다.
공모 부문은 ▲신축 부문(2024년 9월부터 2026년 8월 이내 사용 승인을 받은 건축물)과 ▲새 단장 부문(새로운 공간을 만들어 지역 경제를 살리는 데 도움을 준 건축물)으로 나뉜다.
해당 건축물의 건축주, 설계자, 시공자가 신청할 수 있다.
심사를 거쳐 대상(1점), 금상(1점), 은상(2점), 동상(3점) 등 총 7점을 선정하며, 수상작 건축주에게는 건축물의 가치를 높이는 동판을, 설계자와 시공자에게는 상패를 준다.
이번 행사에서 주목할 점은 시민 참여 행사를 늘린 것이다.
오는 11월 26일 창원시청 시민홀에서 열리는 시상식과 더불어 ▲건축사 초청 강연 ▲건축 영화 상영 ▲지역 대학생들의 우수 설계 작품을 선보이는 ‘대학생 건축설계 초청전’ 등 건축의 예술성과 대중성을 함께 나누는 자리가 마련된다.
정규용 도시정책국장은 “올해 제11회 건축대상제는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건축문화제로 바뀌기 위해 강연과 영화제 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창원의 도시 가치를 높이고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우수 건축물들이 많이 공모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공모 접수 신청 서식 및 자세한 사항은 창원특례시 누리집(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건축경관과(☎ 225-4345)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055-225-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