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건설
김영희 의원, 대전도시철도 1호선 식장산역 건설사업 재개 촉구
동동구의회2026.09.17 09:00
글자 크기

대전 동구의회 김영희 의원은 17일 제295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대전도시철도 1호선 식장산역 건설사업의 조속한 재개를 촉구하는 건의안을 발의했다.
김영희 의원은 대전시가 재정 여건 악화 등을 이유로 식장산역 건설사업을 장기재검토 대상으로 분류한 것과 관련해 잔여 사업비를 우선 반영해 중단된 공사를 재개할 것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식장산역은 대전도시철도 1호선 개통 이후 20년 만에 추진되는 신설역으로, 동남권 교통 사각지대 해소와 식장산·대청호 등 주요 관광지 접근성 향상을 위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총사업비 198억 원으로 추진돼 2025년 12월 착공했으나 올해 5월 공사가 중지되고 7월 장기재검토 대상에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미 예산이 투입되고 착공까지 이뤄진 사업을 중단하면 매몰비용과 추가 비용이 발생해 오히려 재정 건전화 취지에 역행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잔여 사업비를 조속히 반영해 공사를 재개하고, 원도심 핵심 사업이 반복적으로 중단되지 않도록 실효성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영희 의원은 대전시가 재정 여건 악화 등을 이유로 식장산역 건설사업을 장기재검토 대상으로 분류한 것과 관련해 잔여 사업비를 우선 반영해 중단된 공사를 재개할 것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식장산역은 대전도시철도 1호선 개통 이후 20년 만에 추진되는 신설역으로, 동남권 교통 사각지대 해소와 식장산·대청호 등 주요 관광지 접근성 향상을 위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총사업비 198억 원으로 추진돼 2025년 12월 착공했으나 올해 5월 공사가 중지되고 7월 장기재검토 대상에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미 예산이 투입되고 착공까지 이뤄진 사업을 중단하면 매몰비용과 추가 비용이 발생해 오히려 재정 건전화 취지에 역행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잔여 사업비를 조속히 반영해 공사를 재개하고, 원도심 핵심 사업이 반복적으로 중단되지 않도록 실효성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