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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화목한 가족, 가족 사랑의 날’행사 성료
창창원시2026.09.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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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는 9월 16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여성회관 창원관에서 시민 20가족 65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목한 가족’을 주제로 ‘가족사랑의 날(4차)’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가족사랑의 날’은 매주 수요일을 가족과 함께하는 날로 정하고, 바쁜 평일 중 하루라도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작은 노력이 가족 사랑의 시작이라는 뜻으로 마련했다.
시가 올해 네 번째로 마련한 이번 행사는 ‘화목한 가족’을 주제로 가족이 함께 목표를 세우고 서로 한마음이 될 수 있도록 가훈을 정해보는 시간으로 꾸몄다.
이어 전통 간식인 오란다 강정을 만들며 부모님은 조청을 끓이고, 아이들은 알갱이를 섞어 틀에 찍어내는 등 역할을 나누고 힘을 합치는 기회가 되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부모는 “평소 평일 저녁에는 바쁘다는 이유로 가족과 시간을 잘 보내지 못했는데, 가훈도 정해보고 함께 오란다를 만드는 과정이 즐거웠다.”라며, “기회가 된다면 가족센터를 자주 찾아와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선항 여성가족과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문화를 널리 퍼뜨리고, 건강한 가정 환경을 만드는 데 정성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가족사랑의 날’은 매주 수요일을 가족과 함께하는 날로 정하고, 바쁜 평일 중 하루라도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작은 노력이 가족 사랑의 시작이라는 뜻으로 마련했다.
시가 올해 네 번째로 마련한 이번 행사는 ‘화목한 가족’을 주제로 가족이 함께 목표를 세우고 서로 한마음이 될 수 있도록 가훈을 정해보는 시간으로 꾸몄다.
이어 전통 간식인 오란다 강정을 만들며 부모님은 조청을 끓이고, 아이들은 알갱이를 섞어 틀에 찍어내는 등 역할을 나누고 힘을 합치는 기회가 되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부모는 “평소 평일 저녁에는 바쁘다는 이유로 가족과 시간을 잘 보내지 못했는데, 가훈도 정해보고 함께 오란다를 만드는 과정이 즐거웠다.”라며, “기회가 된다면 가족센터를 자주 찾아와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선항 여성가족과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문화를 널리 퍼뜨리고, 건강한 가정 환경을 만드는 데 정성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055-225-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