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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의회 제276회 정례회, 시정부터 살림까지 꼼꼼히 톺아보다
진진주시의회2026.09.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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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의회 제276회 정례회, 시정부터 살림까지 꼼꼼히 톺아보다 추경 42억 2천만 원 삭감·행정사무감사 280건 지적 진주시의회는 8월 26일부터 9월 17일까지 23일간 제276회 제1차 정례회를 열어 2025회계연도 결산과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21건의 안건을 심의하고 제10대 의회 첫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상설화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첫 종합심사에 나섰다.
윤성관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9명은 9월 3일부터 8일까지 결산과 예비비 지출, 추경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심사했다.
예결특위는 추경예산안에서 총 42억 2천만 원을 삭감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보다 약 16억 원 늘어난 규모다.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 연내 집행 가능성을 기준으로 예산의 적정성을 판단하고 중기지방재정계획과의 연계성도 함께 검토했다.
내년 6월까지 같은 위원들이 본예산과 추경, 결산을 연이어 심사하며 사업별 재정 흐름과 개선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다.
한편, 9월 9일부터 16일까지는 3개 상임위원회가 시정 전반을 살폈다.
추진 현황뿐 아니라 실적이 목표에 미치지 못한 원인과 제도의 허점, 예산과 사업 일정의 현실성, 후속 대책 등에 대한 의원들의 질문이 이어졌다.
행정사무감사에서는 992건의 감사자료를 토대로 관광·생활안전·환경·농업·복지·지역경제 등 민생 전반에 걸쳐 문제의 원인과 개선 방향, 구체적인 사업 추진 일정을 짚었다.
감사 결과 총 280건(기획문화위 77, 도시환경위 104, 경제복지위 99)을 지적했으며, 유형별로는 시정 8건, 처리 요구 24건, 건의 248건이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상설화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첫 종합심사에 나섰다.
윤성관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9명은 9월 3일부터 8일까지 결산과 예비비 지출, 추경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심사했다.
예결특위는 추경예산안에서 총 42억 2천만 원을 삭감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보다 약 16억 원 늘어난 규모다.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 연내 집행 가능성을 기준으로 예산의 적정성을 판단하고 중기지방재정계획과의 연계성도 함께 검토했다.
내년 6월까지 같은 위원들이 본예산과 추경, 결산을 연이어 심사하며 사업별 재정 흐름과 개선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다.
한편, 9월 9일부터 16일까지는 3개 상임위원회가 시정 전반을 살폈다.
추진 현황뿐 아니라 실적이 목표에 미치지 못한 원인과 제도의 허점, 예산과 사업 일정의 현실성, 후속 대책 등에 대한 의원들의 질문이 이어졌다.
행정사무감사에서는 992건의 감사자료를 토대로 관광·생활안전·환경·농업·복지·지역경제 등 민생 전반에 걸쳐 문제의 원인과 개선 방향, 구체적인 사업 추진 일정을 짚었다.
감사 결과 총 280건(기획문화위 77, 도시환경위 104, 경제복지위 99)을 지적했으며, 유형별로는 시정 8건, 처리 요구 24건, 건의 248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