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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립중앙도서관(관장 이은경)은 오는 10월과 11월 본관 3층 프로그램실에서 지역주민 20명을 대상으로 ‘부산이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부산광역시교육청2026.09.1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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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립중앙도서관(관장 이은경)은 오는 10월과 11월 본관 3층 프로그램실에서 지역주민 20명을 대상으로 ‘부산이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부산광역시립중앙도서관(관장 이은경)은 오는 10월과 11월 본관 3층 프로그램실에서 지역주민 20명을 대상으로 ‘부산이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이번 프로그램은 부산의 역사와 문화유산, 책, 영화, 인물 등 지역의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부산을 새롭게 이해하고 지역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 10월에는 ‘부산을 잇다-역사(history)에서 유산(heritage)으로’를 주제로 총 4회에 걸쳐 부산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깊이 있게 살펴본다.
류승훈 임시수도기념관장이 ‘조선시대 부산과 문화유산’부터 ‘부산의 기록 유산과 미래 유산’까지 부산의 역사적 자원과 문화유산의 가치를 소개하고, 다음 세대와 공유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져본다.
○ 11월에는 곽한영 부산대학교 교수가 ‘부산이 다르게 보이는 재밌는 부산 이야기’를 주제로 총 4회 강연한다.
‘지도와 지명으로 보는 부산의 역사’, ‘부산의 책·영화, 부산 출신 인물과 기업’ 등 친숙한 소재에 담긴 이야기를 통해 익숙했던 부산을 새로운 시각으로 들여다본다.
○ 참가 희망자는 10월 프로그램은 오는 22일, 11월 프로그램은 10월 20일 오전 10시부터 부산광역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https://home.pen.go.kr/yeyak/main.do)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전화 또는 도서관 방문을 통한 신청도 가능하다.
○ 이은경 중앙도서관장은“우리가 살아가는 지역의 가치와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시민과 부산의 역사·문화를 잇는 지역문화 거점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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