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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수지구 상현동 거북이어린이공원 '경기 아이누리놀이터' 조성
용용인시2026.09.1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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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사업비 2억 5000만 원 들여 점프대, 그물놀이시설, 운동 기구 마련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수지구 상현동 거북이어린이공원을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고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경기 아이누리놀이터’로 조성했다고 17일 밝혔다.
‘경기 아이누리놀이터’는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창의력과 모험심을 기를 수 있도록 어린이 중심의 놀이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는 시비 1억 7500만 원과 도비 7500만 원 등 총사업비 2억 5000만 원을 들여 시설을 정비하고, 이달 공원 조성을 마무리했다.
시는 인근 공원과 차별화한 놀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그물놀이시설과 여러 명이 동시에 이용이 가능한 점프대를 연계한 조합놀이대,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흙놀이터를 조성했다.
시는 공원 조성에 앞서 새빛초등학교 어린이참여단 설문조사와 전문가 자문을 거쳐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아이들에게는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최신식 놀이공간을, 주민들에게는 도심 속 쾌적한 휴식 공간을 선보였다.
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다양한 놀이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 아이누리놀이터’는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창의력과 모험심을 기를 수 있도록 어린이 중심의 놀이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는 시비 1억 7500만 원과 도비 7500만 원 등 총사업비 2억 5000만 원을 들여 시설을 정비하고, 이달 공원 조성을 마무리했다.
시는 인근 공원과 차별화한 놀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그물놀이시설과 여러 명이 동시에 이용이 가능한 점프대를 연계한 조합놀이대,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흙놀이터를 조성했다.
시는 공원 조성에 앞서 새빛초등학교 어린이참여단 설문조사와 전문가 자문을 거쳐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아이들에게는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최신식 놀이공간을, 주민들에게는 도심 속 쾌적한 휴식 공간을 선보였다.
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다양한 놀이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031-6193-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