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
곡성교육지원청, 2026 교육혁신협의체 공청회 개최
전전라남도교육청2026.09.18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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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곡성교육지원청은 9월 17일 곡성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6. 곡성교육혁신협의체 공청회'를 열고 곡성교육의 현안과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공청회는 교육정책을 교육지원청 중심으로 추진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학교와 지자체, 대학,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지역교육 문제의 해결 방향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곡성 지역 유·초·중·고 학교 관계자와 곡성군, 곡성군미래교육재단, 전남과학대학교, 학부모, 마을교육공동체 및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현장 경험과 관점에서 의견을 나눴다.
공청회에서는 곡성교육이 직면한 교육 현안과 그동안의 교육공동체 의견수렴 과정 등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학생의 성장과 배움, 학교의 교육력 강화, 지역 교육자원 활용, 학교와 지역사회 연계, 교육기관 간 협력 등에 대해 의견을 제안했다.
협의에서는 각 기관이 개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것을 넘어 지역의 교육주체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자원과 역할을 연결하는 협력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곡성교육지원청은 이번에 나온 의견을 향후 교육정책 수립과 사업 추진에 활용하고, 곡성교육혁신협의체를 중심으로 의견수렴과 협의가 계속 이루어지는 소통 구조를 강화할 계획이다.
심치숙 교육장은 "곡성교육의 미래는 어느 한 기관이 만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학교와 지역이 함께 고민하고 힘을 모을 때 만들어질 수 있다"며 "오늘 들려주신 현장의 목소리를 소중히 담아 아이들의 성장과 곡성교육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지역사회와 더욱 긴밀하게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공청회는 교육정책을 교육지원청 중심으로 추진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학교와 지자체, 대학,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지역교육 문제의 해결 방향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곡성 지역 유·초·중·고 학교 관계자와 곡성군, 곡성군미래교육재단, 전남과학대학교, 학부모, 마을교육공동체 및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현장 경험과 관점에서 의견을 나눴다.
공청회에서는 곡성교육이 직면한 교육 현안과 그동안의 교육공동체 의견수렴 과정 등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학생의 성장과 배움, 학교의 교육력 강화, 지역 교육자원 활용, 학교와 지역사회 연계, 교육기관 간 협력 등에 대해 의견을 제안했다.
협의에서는 각 기관이 개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것을 넘어 지역의 교육주체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자원과 역할을 연결하는 협력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곡성교육지원청은 이번에 나온 의견을 향후 교육정책 수립과 사업 추진에 활용하고, 곡성교육혁신협의체를 중심으로 의견수렴과 협의가 계속 이루어지는 소통 구조를 강화할 계획이다.
심치숙 교육장은 "곡성교육의 미래는 어느 한 기관이 만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학교와 지역이 함께 고민하고 힘을 모을 때 만들어질 수 있다"며 "오늘 들려주신 현장의 목소리를 소중히 담아 아이들의 성장과 곡성교육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지역사회와 더욱 긴밀하게 협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