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
광주용봉초-진도 조도초, 온·오프라인 공동수업으로 지역교류
전전라남도교육청2026.09.18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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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동부교육지원청과 진도교육지원청은 9~12월 광주용봉초등학교와 전남 진도 조도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공동수업을 운영한다.
이번 공동수업은 광주와 진도의 지역적 특성과 교육자원을 활용해 지역 간 이해를 넓히고 학생 교류를 활성화하려는 취지로 마련됐다.
참여 학생은 양교 5·6학년 4개 학급 41명이다.
9월부터 11월까지는 실시간 화상수업으로 영상 공유와 편지쓰기 등 온라인 교류를 한다.
17일에는 광주용봉초 학생들이 조도초를 방문해 첫 대면 공동수업을 했다.
학생들은 18일까지 국립남도국악원 국악체험과 진도국민해양안전관 해양안전체험 등을 하며 진도의 문화와 지역 특성을 경험한다.
11월에는 조도초 학생들이 광주용봉초를 찾아 공동수업과 역사·문화체험 등 교류를 이어간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 이명숙 교육장은 “광주와 진도의 학생들이 서로 다른 지역의 문화와 환경을 경험하며 폭넓은 사고를 갖게되길 바란다”며 “지역 교육자원을 연계한 공동수업을 확대해 학생들의 배움과 교류의 폭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공동수업은 광주와 진도의 지역적 특성과 교육자원을 활용해 지역 간 이해를 넓히고 학생 교류를 활성화하려는 취지로 마련됐다.
참여 학생은 양교 5·6학년 4개 학급 41명이다.
9월부터 11월까지는 실시간 화상수업으로 영상 공유와 편지쓰기 등 온라인 교류를 한다.
17일에는 광주용봉초 학생들이 조도초를 방문해 첫 대면 공동수업을 했다.
학생들은 18일까지 국립남도국악원 국악체험과 진도국민해양안전관 해양안전체험 등을 하며 진도의 문화와 지역 특성을 경험한다.
11월에는 조도초 학생들이 광주용봉초를 찾아 공동수업과 역사·문화체험 등 교류를 이어간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 이명숙 교육장은 “광주와 진도의 학생들이 서로 다른 지역의 문화와 환경을 경험하며 폭넓은 사고를 갖게되길 바란다”며 “지역 교육자원을 연계한 공동수업을 확대해 학생들의 배움과 교류의 폭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