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안전
양평군, 2026년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사업 안전교육 실시
양양평군2026.09.1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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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농촌특공대 대상 현장 안전사고 예방 및 자원순환 현장 교육까지…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18일 쾌적한 농어촌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클린농촌특공대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촌지역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지속 가능한 생활환경 관리 기반 마련을 위해폐기물 수거 활동에 참여하는 클린농촌특공대원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예기치 못한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요령 및 자원순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양평군 청소과 폐기물관리팀과 자원재활용팀이 분야별 교육을 진행했다.
먼저 폐기물관리팀은 ▲폐기물 수거 대상 및 올바른 취급 방법 ▲안전장갑, 안전화, 마스크, 조끼 등 개인보호구 착용 방법 ▲타 시·군 사고사례를 통한 예방 및 안전수칙 등을 교육하며 현장 작업 시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자원재활용팀에서는 양평자원순환센터의 역할과 자원순환에 대한 이론교육을 실시하고, 자원순환 홍보관 관람을 통해 자원화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또한 매립장, 재활용품 선별장, 스티로폼 감용장 등 양평자원순환센터 주요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폐기물이 수거된 이후 처리·선별·재활용되는 과정을 살펴보는 현장탐방 시간도 가졌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클린농촌특공대 모두가 현장 일선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세심한 관리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군민 누구나 쾌적함을 누릴 수 있는 깨끗한 양평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은 지회장(양평군 새마을회)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인 만큼, 교육 내용을 현장에서 꼭 실천해 안전사고 없는 클린농촌특공대 활동이 이루어지길 바란다”며 덧붙여 “이번 교육을 계기로 자원순환의 의미를 되새기고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농촌지역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지속 가능한 생활환경 관리 기반 마련을 위해폐기물 수거 활동에 참여하는 클린농촌특공대원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예기치 못한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요령 및 자원순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양평군 청소과 폐기물관리팀과 자원재활용팀이 분야별 교육을 진행했다.
먼저 폐기물관리팀은 ▲폐기물 수거 대상 및 올바른 취급 방법 ▲안전장갑, 안전화, 마스크, 조끼 등 개인보호구 착용 방법 ▲타 시·군 사고사례를 통한 예방 및 안전수칙 등을 교육하며 현장 작업 시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자원재활용팀에서는 양평자원순환센터의 역할과 자원순환에 대한 이론교육을 실시하고, 자원순환 홍보관 관람을 통해 자원화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또한 매립장, 재활용품 선별장, 스티로폼 감용장 등 양평자원순환센터 주요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폐기물이 수거된 이후 처리·선별·재활용되는 과정을 살펴보는 현장탐방 시간도 가졌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클린농촌특공대 모두가 현장 일선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세심한 관리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군민 누구나 쾌적함을 누릴 수 있는 깨끗한 양평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은 지회장(양평군 새마을회)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인 만큼, 교육 내용을 현장에서 꼭 실천해 안전사고 없는 클린농촌특공대 활동이 이루어지길 바란다”며 덧붙여 “이번 교육을 계기로 자원순환의 의미를 되새기고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031-770-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