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문화
전남광주교육청, 애틀랜타 페스티벌서 글로컬교육 알려
전전라남도교육청2026.09.2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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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19~20일 미국 조지아주 둘루스에서 열린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에 전남광주글로컬 K-에듀센터가 참가해 글로컬 교육정책을 알렸다고 밝혔다.
K-에듀센터는 홍보·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열었다.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은 매년 1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는 미국 동남부 지역의 대표적인 한국문화축제다.
한국의 전통문화와 음식, K-POP 등을 미국 현지에 소개하는 행사다.
K-에듀센터는 부스에서 글로컬 교육정책과 센터의 주요 역할, 사업을 소개했다.
국제교육 교류, 글로컬 인재 양성, 해외 한인단체 및 대학과의 협력 등 주요 정책을 알렸다.
부스에서는 무궁화와 태극기를 활용한 페이스페인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비롯한 현지 방문객들이 한국을 상징하는 문양을 직접 체험했다.
구용혁 체육건강과장은 “글로컬 교육은 지역의 교육적 가치를 세계와 연결하고, 세계의 다양한 경험을 다시 우리 교육에 담아내는 과정”이라며 “이번 코리안페스티벌을 통해 전남광주교육의 글로컬 교육정책을 미국 현지에 알리고, 한국문화 체험을 매개로 지역과 세계가 교육과 문화로 소통하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남광주글로컬 K-에듀센터는 미국 앨라배마주 트로이대학교를 거점으로 국제교육 교류, 글로컬 인재 양성, 해외 대학과의 교육협력, 글로벌 교육정책 연구 등을 추진하고 있다.
K-에듀센터는 홍보·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열었다.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은 매년 1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는 미국 동남부 지역의 대표적인 한국문화축제다.
한국의 전통문화와 음식, K-POP 등을 미국 현지에 소개하는 행사다.
K-에듀센터는 부스에서 글로컬 교육정책과 센터의 주요 역할, 사업을 소개했다.
국제교육 교류, 글로컬 인재 양성, 해외 한인단체 및 대학과의 협력 등 주요 정책을 알렸다.
부스에서는 무궁화와 태극기를 활용한 페이스페인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비롯한 현지 방문객들이 한국을 상징하는 문양을 직접 체험했다.
구용혁 체육건강과장은 “글로컬 교육은 지역의 교육적 가치를 세계와 연결하고, 세계의 다양한 경험을 다시 우리 교육에 담아내는 과정”이라며 “이번 코리안페스티벌을 통해 전남광주교육의 글로컬 교육정책을 미국 현지에 알리고, 한국문화 체험을 매개로 지역과 세계가 교육과 문화로 소통하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남광주글로컬 K-에듀센터는 미국 앨라배마주 트로이대학교를 거점으로 국제교육 교류, 글로컬 인재 양성, 해외 대학과의 교육협력, 글로벌 교육정책 연구 등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