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육
이천시, 반도체 미래인재 결실 맺었다… 미래기술학교 2기 수료식 개최
이이천시2026.09.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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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일부터 9월 18일까지 차세대 반도체·미래기술 실무 교육과정 완성지역 학생·청년 대상 맞춤형 교육으로 첨단 산업 인재 양성 기틀 마련이천시가 첨단 산업을 이끌어갈 미래 반도체 인재 육성을 위해 추진한 「미래기술학교 2기」 과정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천시는 18일 이천시 반도체융합교육센터에서 교육생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기술학교 2기 수료식」을 개최하고, 지난 8월 3일부터 9월 18일까지 총 7주간 진행된 취업지원 교육과정을 완주한 수료생들을 격려했다.이번 사업은 경기도와 이천시가 주관하고 한국폴리텍대학에서 위탁 운영하는 사업으로, 반도체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만 15세 이상 미취업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반도체 기본 이론은 물론 공정 실습과 첨단 산업 기술 흐름(트렌드)을 아우르는 실무 중심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추진됐다.특히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이천시 반도체융합교육센터의 최첨단 기반 시설(인프라)과 장비를 활용한 현장 밀착형 교육을 제공해 교육생들의 실무 역량 향상과 진로 탐색에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이날 수료식에서는 과정을 성공적으로 이수한 수료생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우수 교육생 표창과 교육 성과 발표가 이어졌다.이어 이천시 첨단전략산업과장, 한국폴리텍대학 산학협력처장, 이천시 반도체융합교육센터장의 축하와 격려가 담긴 인사말이 이어졌다.
관계자는 긴 교육 기간 동안 열정적으로 임해준 수료생들에게 축하를 전하며 앞으로도 미래 반도체 산업을 이끌어갈 핵심 인재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수료식에 참석한 한 교육생은 “이천시에서 제공한 수준 높은 교육과 실습 덕분에 반도체 산업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관계자는 긴 교육 기간 동안 열정적으로 임해준 수료생들에게 축하를 전하며 앞으로도 미래 반도체 산업을 이끌어갈 핵심 인재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수료식에 참석한 한 교육생은 “이천시에서 제공한 수준 높은 교육과 실습 덕분에 반도체 산업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라며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