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기타
대월면 새마을남녀협의회, 추석맞이 대월공설공원묘지 제초작업 실시
이이천시2026.09.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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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대월면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채상구, 부녀총회장 홍현숙)는 9월 19일 3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대월공설공원묘지 제초작업을 실시했다.이번 제초작업은 추석을 맞아 공설공원묘지를 찾는 성묘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원들은 묘역 곳곳에 무성하게 자란 풀과 잡초를 제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성묘객들이 보다 편안하게 묘지를 찾을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
대월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매년 공설공원묘지 제초작업에 참여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채상구 회장과 홍현숙 부녀총회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분들이 깨끗하게 정돈된 환경에서 성묘할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뜻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최삼권 대월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추석맞이 제초작업에 힘써주신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성묘객들이 불편 없이 공설공원묘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쾌적한 환경 관리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월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매년 공설공원묘지 제초작업에 참여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채상구 회장과 홍현숙 부녀총회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분들이 깨끗하게 정돈된 환경에서 성묘할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뜻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최삼권 대월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추석맞이 제초작업에 힘써주신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성묘객들이 불편 없이 공설공원묘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쾌적한 환경 관리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