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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작공간 작가, 상가에 활기를 더하다

창원시2026.09.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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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작공간 작가, 상가에 활기를 더하다
창원특례시 문화예술과(과장 김선희)는 지난 19일 대현몰 상가와 연결(연계)해 시민이 지역 작가의 창작 활동을 직접 경험하는 ‘추석 맞이 일일 강좌(원데이 클래스)’를 열었다.
이번 활동(프로그램)은 창작 공간 지원 사업의 하나(일환)로 마련했다.
합성동 상가 활성화 사업과 연결해 지역 내 창작 공간과 상권이 함께 성장하는 기회를 만들고자 추진했다.
주요 활동으로는 ▲파노라마 작가의 ‘송편과 슬랑이 만들기’ ▲숨결 작가의 ‘추석 맞이 노리개 만들기’ ▲‘소원을 담을 꽃, 연꽃 그리기’ 등 작가의 특색을 살린 체험 수업을 준비했다.
이 외에도 참여 작가가 준비한 창작 활동을 통해 시민이 작가와 직접 소통하며 창작의 즐거움을 경험하도록 운영했다.
올해 세 번째로 진행하는 이번 연결 수업은 지역 작가에게 자신의 창작 활동을 소개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기회를 준다.
상인들에게는 문화 예술 활동과 연결한 방문객 유입 및 상권 활성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선희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일일 강좌가 시민에게는 추석을 앞두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문화 체험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작가들에게는 지역 주민과 작품으로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문화예술과는 올해 창작 공간 지원 사업으로 지역 작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한다.
또한 시민이 일상에서 문화 예술을 쉽게 접하도록 다양한 체험 및 연결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문의: 055-225-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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