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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교육장 류광해)은 지난 21일 오전 금정구 기찰로 일대에서 학교운영위원장과 학부모회장 등 50여 명이 참여하는 ‘소중한 나, 존중해 너, 함께해 우리’ 등굣길 캠페인을 진행했다

부산광역시교육청2026.09.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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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교육장 류광해)은 지난 21일 오전 금정구 기찰로 일대에서 학교운영위원장과 학부모회장 등 50여 명이 참여하는 ‘소중한 나, 존중해 너, 함께해 우리’ 등굣길 캠페인을 진행했다
○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교육장 류광해)은 지난 21일 오전 금정구 기찰로 일대에서 학교운영위원장과 학부모회장 등 50여 명이 참여하는 ‘소중한 나, 존중해 너, 함께해 우리’ 등굣길 캠페인을 진행했다.
○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와 학교폭력 예방, 상호 존중의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했다.
올해는 학생맞춤통합지원 홍보와 연계해 학생 안전과 건강한 성장을 함께 살피는 캠페인으로 운영했다.
학생들에게 학생맞춤통합지원 홍보 키캡을 배부해 학생 눈높이에서 정책을 알렸다.
학생맞춤통합지원은 학습·심리·정서·건강·복지 등 다양한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을 연계하는 정책으로,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생·학부모의 이해와 관심을 높였다.
○ 캠페인 후에는 금양중학교에서 간담회도 열어 학생 안전과 학생맞춤통합지원의 현장 적용 방안을 공유했다.
동래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가정·지역사회와 협력해 학생 한 명 한 명을 세심하게 살피는 지원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 류광해 교육장은 “학생의 안전을 살피는 것에서 나아가 학생 한 명 한 명의 어려움까지 살피는 것이 교육공동체의 역할”이라며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