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문화
[수시] 제주 한경면민속보존회, 제67회 한국민속예술제 우수상
제제주특별자치도2026.09.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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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제주 한경면민속보존회, 제67회 한국민속예술제 우수상](https://www.koreanewsone.com/uploads/cdn/article_cmuc11dz90007o074utjq8kp6.webp)
❑ 제주 한경면민속보존회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민체육공원에서 열린 ‘제67회 한국민속예술제’에서 우수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 일반부에는 전국 16개 시도와 이북 5도 대표 등 21개 단체가 참가해 농악과 민요, 민속놀이 등 각 지역에서 전승돼온 민속예술을 선보였다.
❍ 한경면민속보존회는 제주 농경생활 속에서 이어져 온 공동체의 삶과 문화를 담은 ‘한경농요’로 무대에 올랐다.
❑ 한경농요는 제주 최대 평야인 고산 들녘을 비롯해 용수리와 청수리, 고산리, 저지리 등 한경면 지역에서 밭농사를 지으며 불러온 노동요를 바탕으로 구성됐다.
❍ 공연에서는 ‘쉬모는소리’와 ‘밧가는소리’를 시작으로 씨뿌리기와 밭밟기, 김매기, 타작에 이르는 제주 밭농사의 전 과정을 소리와 몸짓으로 표현했다.
❑ 2015년 창립된 한경면민속보존회는 한경면 15개 마을 주민들로 이뤄졌다.
설화와 농요, 제주굿 등 지역 민속예술을 발굴하고 복원해 전승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대상인 대통령상은 대구광역시 달성다사농악보존회의 ‘달성다사농악(12차 진굿)’이, 최우수상인 국무총리상은 전북특별자치도 태봉농악단의 ‘고창 대산면 만두레 풍장굿’이 받았다.
❍ 대상에는 상금 2,000만 원, 최우수상에는 1,000만 원, 우수상에는 700만 원이 함께 주어졌다.
❑ 류일순 제주도 문화체육교육국장은 “오랜 기간 제주 전통문화를 지켜온 한경면민속보존회 구성원들의 열정과 노력이 만들어낸 성과”라며 “제주 민속예술이 도민의 일상 속에서 이어지고 미래세대에 온전히 전승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일반부에는 전국 16개 시도와 이북 5도 대표 등 21개 단체가 참가해 농악과 민요, 민속놀이 등 각 지역에서 전승돼온 민속예술을 선보였다.
❍ 한경면민속보존회는 제주 농경생활 속에서 이어져 온 공동체의 삶과 문화를 담은 ‘한경농요’로 무대에 올랐다.
❑ 한경농요는 제주 최대 평야인 고산 들녘을 비롯해 용수리와 청수리, 고산리, 저지리 등 한경면 지역에서 밭농사를 지으며 불러온 노동요를 바탕으로 구성됐다.
❍ 공연에서는 ‘쉬모는소리’와 ‘밧가는소리’를 시작으로 씨뿌리기와 밭밟기, 김매기, 타작에 이르는 제주 밭농사의 전 과정을 소리와 몸짓으로 표현했다.
❑ 2015년 창립된 한경면민속보존회는 한경면 15개 마을 주민들로 이뤄졌다.
설화와 농요, 제주굿 등 지역 민속예술을 발굴하고 복원해 전승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대상인 대통령상은 대구광역시 달성다사농악보존회의 ‘달성다사농악(12차 진굿)’이, 최우수상인 국무총리상은 전북특별자치도 태봉농악단의 ‘고창 대산면 만두레 풍장굿’이 받았다.
❍ 대상에는 상금 2,000만 원, 최우수상에는 1,000만 원, 우수상에는 700만 원이 함께 주어졌다.
❑ 류일순 제주도 문화체육교육국장은 “오랜 기간 제주 전통문화를 지켜온 한경면민속보존회 구성원들의 열정과 노력이 만들어낸 성과”라며 “제주 민속예술이 도민의 일상 속에서 이어지고 미래세대에 온전히 전승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