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
“추석 밀착돌봄 총력”…강남구, 취약계층 지원 종합대책 추진
강강남구2026.09.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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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억 8,600만 원 규모 위문금품부터 돌봄지원·명절 행사 등 추진 -- 우리동네돌봄단, ICT 응급안전관리 모니터링 강화로 연휴 돌봄공백 차단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취약계층 지원 대책을 추진한다.구는 동 주민센터, 복지시설 등과 협력해 ▲위문금품 지급 ▲연휴 돌봄 강화 ▲명절 행사 개최 등을 통해 촘촘한 밀착 돌봄에 나선다.■ 저소득가구·국가보훈대상자 위문금품 12억 8,600만 원 규모 지원구는 지난 18일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저소득 구민 1만 3,720가구와 국가보훈대상자 4,950명 대상으로 명절 위문금품 총 12억 8,600만 원 지급을 마쳤다.
먼저, 저소득 가구에는 5만 원,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에는 6만 원씩 지급했으며, 추석 당일 기준 새롭게 지원 대상에
먼저, 저소득 가구에는 5만 원,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에는 6만 원씩 지급했으며, 추석 당일 기준 새롭게 지원 대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