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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학교 현장의 다채움 우수 활용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채움클래스를 교수‧학습에 적극적으로 활용한 7~8월 우

충청북도교육청2026.09.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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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학교 현장의 다채움 우수 활용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채움클래스를 교수‧학습에 적극적으로 활용한 7~8월 우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학교 현장의 다채움 우수 활용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채움클래스를 교수‧학습에 적극적으로 활용한 7~8월 우수 클래스 20개를 다채움 <핫 클래스>로 선정했다고 22일(화), 밝혔다.다채움 <핫 클래스>는 교사가 수업‧과제‧평가 등 교수‧학습 활동을 디지털 공간에서 운영하고, 학생의 학습 활동을 데이터로 축적해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는 <채움클래스>의 우수 활용 사례를 발굴하는 사업이다.
매월 교수‧학습 목적으로 채움클래스를 적극 활용한 20개 클래스를 선정해 다채움 메인 페이지 <핫 클래스> 탭에 소개한다.이번에는 여름방학 기간을 고려해 7월과 8월을 통합해 20개 클래스를 선정했다.
청주‧제천‧옥천‧음성‧괴산‧증평 등 여러 지역과 다양한 학교급의 클래스가 선정돼 지역과 학교 여건에 맞는 다양한 활용 사례가 발굴됐다.
선정된 클래스를 운영한 교사와 해당 학급에는 감사의 뜻을 담은 <럭키박스>를 전달한다.선정은 실제 교수‧학습 활동이 얼마나 활발하게 이뤄졌는지를 중심으로 진행했다.
수업 완료, 과제‧평가 제출, 게시글과 댓글 등 클래스 내 활동을 종합하고, 클래스 규모에 따른 차이를 고려해 멤버 1인당 활동량을 기준으로 상위 20개 클래스를 선정했다.
개인 또는 업무용으로 활용한 클래스는 선정 대상에서 제외했다.선정된 클래스의 활용 아이디어는 각종 연수와 워크숍 등을 통해 다른 교사들과 공유해 학교 현장의 다채움 활용을 확산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한편, 2026년 3월 신학기부터 8월까지 다채움 2.0에서 교사들이 직접 개설‧운영한 클래스는 약 7,400개이며, 참여한 교사‧학생‧학부모는 누적 약 15만 6천 명, 월평균 접속은 약 20만 회에 이른다.이혜원 미래교육추진단장은 “<핫 클래스>는 현장 교사들이 자신의 수업과 학생에 맞게 채움클래스를 활용해 만든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라며, “좋은 사례가 학교 현장에 자연스럽게 확산되고 학생 한 명 한 명의 맞춤형 학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채움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043)290-2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