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22일(화), 청주문화제조창 본관 내 한국공예관에서 중‧고등학교 학교장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충충청북도교육청2026.09.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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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22일(화), 청주문화제조창 본관 내 한국공예관에서 중‧고등학교 학교장 200여 명을 대상으로 를 개최했다.이번 연수는 ‘미래인재를 키우는 학교, 변화를 이끄는 리더십’을 주제로 AI 시대 미래인재와 교육환경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충북교육의 주요 정책을 공유하며 학교 관리자의 미래교육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KBS 정용재 PD는 ‘AI 시대, 미래인재와 교육의 방향’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정 PD는 KBS <다큐 인사이트> ‘인재전쟁(2025)’과 ‘인재전쟁2(2026)’ 연출 경험을 바탕으로 AI 시대가 요구하는 미래인재의 모습과 교육이 나아 갈 방향을 제시했다.이어 2026년 교육부 질문 중심 수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증평중학교 문수미 교사가 질문 중심 수업 우수사례를 발표하며, 학생의 질문과 탐구를 중심으로 한 수업의 실천 방향을 공유했다.
‘다채움’의 학교 현장 활용 방안도 함께 살펴보며 미래교육을 학교 현장에 적용하기 위한 이해를 높였다.충북교육 핵심정책 ‘나도 예술가’와 연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도슨트와 함께 ‘앙리 마티스와 파리의 작가들’을 주제로 한 특강과 전시 관람에 참여하며 문화예술을 직접 경험하고 교육적 감수성과 창의적 사고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윤건영 교육감은 “AI 시대에는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여러 답을 비교하며 자신의 생각을 설명하고 수정하는 경험이 더욱 중요하다”라며 “교장 선생님들이 학교가 지향할 배움의 모습을 분명히 세우고, 선생님들의 새로운 도전과 실천을 믿고 응원하며 교실의 변화를 이끌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 PD는 KBS <다큐 인사이트> ‘인재전쟁(2025)’과 ‘인재전쟁2(2026)’ 연출 경험을 바탕으로 AI 시대가 요구하는 미래인재의 모습과 교육이 나아 갈 방향을 제시했다.이어 2026년 교육부 질문 중심 수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증평중학교 문수미 교사가 질문 중심 수업 우수사례를 발표하며, 학생의 질문과 탐구를 중심으로 한 수업의 실천 방향을 공유했다.
‘다채움’의 학교 현장 활용 방안도 함께 살펴보며 미래교육을 학교 현장에 적용하기 위한 이해를 높였다.충북교육 핵심정책 ‘나도 예술가’와 연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도슨트와 함께 ‘앙리 마티스와 파리의 작가들’을 주제로 한 특강과 전시 관람에 참여하며 문화예술을 직접 경험하고 교육적 감수성과 창의적 사고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윤건영 교육감은 “AI 시대에는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여러 답을 비교하며 자신의 생각을 설명하고 수정하는 경험이 더욱 중요하다”라며 “교장 선생님들이 학교가 지향할 배움의 모습을 분명히 세우고, 선생님들의 새로운 도전과 실천을 믿고 응원하며 교실의 변화를 이끌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문의: 043)290-2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