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건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호남권 반도체클러스터 2030년 첫 양산 추진
전전남광주통합특별시2026.09.22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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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호남권 반도체클러스터의 2030년 6월 첫 양산을 목표로 기반시설 구축을 앞당기기로 했다.
통합특별시는 22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부지 착공, 전력·용수 공급, 인재 양성, 정주여건 개선 등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호남권 반도체클러스터는 정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광주 군공항 이전부지 약 250만평에 약 800조원 규모로 메모리 팹(Fab) 4기 이상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부지는 지난 7월 6일 군공항 부지가 확정됐다.
같은달 29일 국가산단 후보지로 지정됐고, 30일 예비사업시행자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선정됐다.
2027년 우선 착공이 가능한 탄약고 이전 예정지 등 약 63만 평의 부지조성공사를 위해 개발제한구역 내 사전행위 특례 신설을 건의 중이다.
전력은 지난 7월29일 실무협의체가 구성·가동됐다.
8월12일 통합특별시,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전력공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참여한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전력공급 협약'을 체결했다.
9월1일 전력망 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면제가 의결됐다.
2027년 6월 송전선로를 착공해 1단계 3.1GW(최종 6.3GW)를 2028년 12월까지 공급할 예정이다.
용수는 지난 8월25일 국무회의에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가 의결됐다.
'동복댐 증축 상생협의체'가 9월18일 구성됐고, 10월 동복댐 증축 주민설명회 개최를 협의 중이다.
통합특별시는 2028년 12월까지 초기단계 일 15만 톤(최종 106만 톤)을 공급할 계획이다.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반도체도시정주팀'을 신설한다.
단기적으로 건설인력을 위한 정주여건을 정비하고, 중장기적으로 개선방안 발굴과 실행계획을 수립한다.
인재 양성은 반도체 연구·설계 고급인재부터 현장실무 인재까지 단계별 양성 체계를 구축한다.
인재 양성부터 정착까지 이어지는 인재 생태계 조성을 추진한다.
통합특별시는 2030년 6월 첫 양산 목표 실현을 위해 핵심 기반시설 구축을 앞당기고 통합재정지원 재원을 활용한다.
지난 8월24일 출범한 범시민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포럼, 토크콘서트, 언론홍보, 정책 브리핑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통합특별시는 22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부지 착공, 전력·용수 공급, 인재 양성, 정주여건 개선 등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호남권 반도체클러스터는 정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광주 군공항 이전부지 약 250만평에 약 800조원 규모로 메모리 팹(Fab) 4기 이상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부지는 지난 7월 6일 군공항 부지가 확정됐다.
같은달 29일 국가산단 후보지로 지정됐고, 30일 예비사업시행자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선정됐다.
2027년 우선 착공이 가능한 탄약고 이전 예정지 등 약 63만 평의 부지조성공사를 위해 개발제한구역 내 사전행위 특례 신설을 건의 중이다.
전력은 지난 7월29일 실무협의체가 구성·가동됐다.
8월12일 통합특별시,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전력공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참여한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전력공급 협약'을 체결했다.
9월1일 전력망 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면제가 의결됐다.
2027년 6월 송전선로를 착공해 1단계 3.1GW(최종 6.3GW)를 2028년 12월까지 공급할 예정이다.
용수는 지난 8월25일 국무회의에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가 의결됐다.
'동복댐 증축 상생협의체'가 9월18일 구성됐고, 10월 동복댐 증축 주민설명회 개최를 협의 중이다.
통합특별시는 2028년 12월까지 초기단계 일 15만 톤(최종 106만 톤)을 공급할 계획이다.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반도체도시정주팀'을 신설한다.
단기적으로 건설인력을 위한 정주여건을 정비하고, 중장기적으로 개선방안 발굴과 실행계획을 수립한다.
인재 양성은 반도체 연구·설계 고급인재부터 현장실무 인재까지 단계별 양성 체계를 구축한다.
인재 양성부터 정착까지 이어지는 인재 생태계 조성을 추진한다.
통합특별시는 2030년 6월 첫 양산 목표 실현을 위해 핵심 기반시설 구축을 앞당기고 통합재정지원 재원을 활용한다.
지난 8월24일 출범한 범시민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포럼, 토크콘서트, 언론홍보, 정책 브리핑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