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과 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은 22일에 오후 교육청에서 부산교육사랑카드 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부부산광역시교육청2026.09.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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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과 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은 22일에 오후 교육청에서 부산교육사랑카드 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김석준 교육감과 김성주 은행장, 이주형 부행장 등이 참석했다.
○ 이번에 전달된 기금은 지난해 부산교육사랑카드 사용에 따라 적립된 7억 5천여 만원이다.
이 기금은 부산시교육청과 부산은행이 저소득층 자녀 급식비 지원을 위해 지난 2004년 4월 맺은 협약을 통해 부산교육사랑카드 발급(건당 5,000원)과 사용액의 일정비율(개인 0.3%, 법인 0.6%)을 적립한 것이다.
○ 부산은행은 부산교육사랑카드를 도입한 2004년부터 매년 적립된 기금을 교육청에 전달해 왔으며, 교육청은 소외계층에 대한 교육복지 증진을 위해 결식이 우려되는 저소득층 자녀 공휴일 급식비 등으로 지원했다.
두 기관은 앞으로도 부산교육사랑카드 사용을 통한 기금 적립으로 저소득층 자녀 공휴일 급식비 등 복지비 지원에 활용할 계획이다.
○ 김석준 교육감은 “대내외 경제가 좋지 않은 상황에도 저소득층 자녀의 복지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신 부산은행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교육청도 교육 취약계층 학생들의 안정적 교육기회 보장을 위한 빈틈없는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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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김석준 교육감과 김성주 은행장, 이주형 부행장 등이 참석했다.
○ 이번에 전달된 기금은 지난해 부산교육사랑카드 사용에 따라 적립된 7억 5천여 만원이다.
이 기금은 부산시교육청과 부산은행이 저소득층 자녀 급식비 지원을 위해 지난 2004년 4월 맺은 협약을 통해 부산교육사랑카드 발급(건당 5,000원)과 사용액의 일정비율(개인 0.3%, 법인 0.6%)을 적립한 것이다.
○ 부산은행은 부산교육사랑카드를 도입한 2004년부터 매년 적립된 기금을 교육청에 전달해 왔으며, 교육청은 소외계층에 대한 교육복지 증진을 위해 결식이 우려되는 저소득층 자녀 공휴일 급식비 등으로 지원했다.
두 기관은 앞으로도 부산교육사랑카드 사용을 통한 기금 적립으로 저소득층 자녀 공휴일 급식비 등 복지비 지원에 활용할 계획이다.
○ 김석준 교육감은 “대내외 경제가 좋지 않은 상황에도 저소득층 자녀의 복지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신 부산은행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교육청도 교육 취약계층 학생들의 안정적 교육기회 보장을 위한 빈틈없는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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