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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 환경교육센터와우는 23일(수), 도내 학부모와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학부모 환경 동아리’의 9월 환경 실천 활동으로 자투리 목재를 활용한 친환경 독서대 만들기를 진행했다

충청북도교육청2026.09.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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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 환경교육센터와우는 23일(수), 도내 학부모와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학부모 환경 동아리’의 9월 환경 실천 활동으로 자투리 목재를 활용한 친환경 독서대 만들기를 진행했다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 환경교육센터와우는 23일(수), 도내 학부모와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학부모 환경 동아리’의 9월 환경 실천 활동으로 자투리 목재를 활용한 친환경 독서대 만들기를 진행했다.학부모 환경 동아리는 학부모의 환경 소양과 실천 역량을 높이고, 일상 속 환경 실천 문화를 가정과 지역사회로 확산하기 위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환경 독서 모임 ‘동동녹서(動童綠書)’와 환경 실천 모임 ‘일상초록다반사’로 나눠 운영하고 있다.이날 ‘일상초록다반사’ 참가자들은 자투리 목재의 표면과 모서리를 다듬고 각 부분을 조립해 자신만의 독서대를 완성했다.
버려질 수 있는 목재를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생활용품으로 되살리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자원순환과 업사이클링의 가치를 체험했다.한편, 환경 독서 모임 ‘동동녹서’는 오는 10월 <좋아하는 일로 지구를 지킬 수 있다면>을 함께 읽고 환경 실천에 대한 생각을 나눌 예정이다.환경교육센터와우는 앞으로도 독서와 체험을 연계한 학부모 환경 동아리 활동을 통해 개인의 환경 실천이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김영순 창의특수교육과장은 “학부모들이 환경 도서를 함께 읽고 버려지는 자원을 생활용품으로 되살리는 과정에서 일상 속 환경 실천의 즐거움과 가치를 느끼길 바란다.”라며, “가정과 지역사회로 환경보호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학부모 환경 동아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043)290-2036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 환경교육센터와우는 23일(수), 도내 학부모와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학부모 환경 동아리’의 9월 환경 실천 활동으로 자투리 목재를 활용한 친환경 독서대 만들기를 진행했다 | 코리아뉴스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