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안전
강진군, 추석 연휴 10개 분야 29개 대책 종합상황실 가동
강강진군2026.09.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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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이 '2026년 추석 명절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대책은 물가, 교통, 재난·안전, 보건·진료, 환경, 복지 등 10개 분야 29개 항목으로 짜였다.
군은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건·사고와 생활민원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유지한다.
연휴 기간 군청 종합상황실은 생활민원 불편신고센터로 운영된다.
주간에는 분야별 대책반이, 야간에는 당직실과 연계해 민원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상하수도 고장, 교통·재난·안전, 가축질병, 진료·보건, 생활쓰레기 등 민원에 대응한다.
민원은 군 대표번호(061-430-3701)나 읍·면사무소로 접수할 수 있다.
접수된 민원은 유형별 담당 부서에 즉시 전달해 현장 확인과 필요한 조치를 이뤄진다.
보건 분야에서는 강진군보건소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비상진료상황실을 운영한다.
응급의료기관인 강진의료원은 24시간 응급실을 연다.
의원 3개소와 약국 5개소가 지정된 날짜와 시간에 운영된다.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인 편의점 14개소에서도 해열진통제, 소화제, 감기약 등 상비의약품을 살 수 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응급상황 발생 시 119와 협업한 신속한 이송체계를 유지해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쓰레기 수거는 9월 24일 전 지역에서 정상 수거한다.
추석 당일인 9월 25일(금)에는 읍·면사무소 소재지를 중심으로 제한 수거한다.
9월 26일에는 전 지역에서 오전 중 정상 수거하며, 9월 27일에는 수거하지 않는다.
쓰레기 처리 상황반도 편성해 운영한다.
교통 분야에서는 안전재난교통과에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을 두고, 강진역과 버스터미널, 주요 관광지의 교통관리를 강화한다.
열차 도착 시간대와 이용 수요에 맞춰 버스와 택시 등 연계 교통수단을 추가 운영한다.
강진역 주변 승하차 공간 질서 유지와 불법주정차 계도·단속에도 나선다.
교통 혼잡이나 사고가 발생하면 강진경찰서와 소방서 등과 협력해 현장을 정리하고 보행자 안전을 확보한다.
군은 홀로 지내는 어르신과 고독사 위험가구 등 취약계층 보호에도 힘쓴다.
연휴에 앞서 독거노인 5,365명을 대상으로 화재·가스·활동감지 등 응급장비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119 신고 절차를 안내한다.
전기·가스 등 생활안전 위험요인도 점검한다.
연휴 기간에는 노인맞춤돌봄 대상자 2,201명과 읍·면에서 추가로 파악한 안전취약 어르신을 대상으로 전화나 방문으로 안부를 확인한다.
이상 징후가 발견되면 유선·현장 확인을 거쳐 119, 경찰, 보호자 등과 연계해 대응한다.
고독사 위험군 100가구에는 전력 사용량과 통신데이터의 이상 패턴을 감지해 담당자에게 알리는 '1인가구 안부살핌 서비스'를 운영한다.
집배원이 물품을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우편 서비스도 같은 100가구를 대상으로 추진한다.
사회복지시설 19개소와 어려운 이웃·국가유공자 등 655가구를 대상으로 위문한다.
돌봄이 필요한 홀로 사는 어르신 100명에게는 읍·면장과 봉사단체, 생활지원사 등이 방문해 간편 밀키트와 명절음식 등을 전달한다.
물가 분야에서는 물가대책 종합상황실과 현장점검반을 운영해 명절 성수품 가격 동향을 관리한다.
전통시장과 주변 점포를 대상으로 성수품 가격 조사와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불공정 거래행위에 대한 지도·단속도 병행한다.
모바일 강진사랑상품권(CHAK)의 할인율은 월 70만 원 한도에서 기존 12%에서 17%로 올린다.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시행되는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10% 특별할인과 강진읍시장 농·축·수산물 구매 환급행사도 안내한다.
이 밖에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과 귀성객 맞이를 위한 주요 도로 환경정비를 추진한다.
생활민원 불편신고센터와 병·의원 및 약국 운영 현황, 문 여는 음식점, 자동차 정비업소 등 생활정보는 군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사전 안내한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추석 연휴 동안 군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귀성객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 비상 대응체계를 빈틈없이 가동하겠다"며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고, 각종 사건·사고와 생활민원에도 신속히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대책은 물가, 교통, 재난·안전, 보건·진료, 환경, 복지 등 10개 분야 29개 항목으로 짜였다.
군은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건·사고와 생활민원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유지한다.
연휴 기간 군청 종합상황실은 생활민원 불편신고센터로 운영된다.
주간에는 분야별 대책반이, 야간에는 당직실과 연계해 민원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상하수도 고장, 교통·재난·안전, 가축질병, 진료·보건, 생활쓰레기 등 민원에 대응한다.
민원은 군 대표번호(061-430-3701)나 읍·면사무소로 접수할 수 있다.
접수된 민원은 유형별 담당 부서에 즉시 전달해 현장 확인과 필요한 조치를 이뤄진다.
보건 분야에서는 강진군보건소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비상진료상황실을 운영한다.
응급의료기관인 강진의료원은 24시간 응급실을 연다.
의원 3개소와 약국 5개소가 지정된 날짜와 시간에 운영된다.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인 편의점 14개소에서도 해열진통제, 소화제, 감기약 등 상비의약품을 살 수 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응급상황 발생 시 119와 협업한 신속한 이송체계를 유지해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쓰레기 수거는 9월 24일 전 지역에서 정상 수거한다.
추석 당일인 9월 25일(금)에는 읍·면사무소 소재지를 중심으로 제한 수거한다.
9월 26일에는 전 지역에서 오전 중 정상 수거하며, 9월 27일에는 수거하지 않는다.
쓰레기 처리 상황반도 편성해 운영한다.
교통 분야에서는 안전재난교통과에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을 두고, 강진역과 버스터미널, 주요 관광지의 교통관리를 강화한다.
열차 도착 시간대와 이용 수요에 맞춰 버스와 택시 등 연계 교통수단을 추가 운영한다.
강진역 주변 승하차 공간 질서 유지와 불법주정차 계도·단속에도 나선다.
교통 혼잡이나 사고가 발생하면 강진경찰서와 소방서 등과 협력해 현장을 정리하고 보행자 안전을 확보한다.
군은 홀로 지내는 어르신과 고독사 위험가구 등 취약계층 보호에도 힘쓴다.
연휴에 앞서 독거노인 5,365명을 대상으로 화재·가스·활동감지 등 응급장비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119 신고 절차를 안내한다.
전기·가스 등 생활안전 위험요인도 점검한다.
연휴 기간에는 노인맞춤돌봄 대상자 2,201명과 읍·면에서 추가로 파악한 안전취약 어르신을 대상으로 전화나 방문으로 안부를 확인한다.
이상 징후가 발견되면 유선·현장 확인을 거쳐 119, 경찰, 보호자 등과 연계해 대응한다.
고독사 위험군 100가구에는 전력 사용량과 통신데이터의 이상 패턴을 감지해 담당자에게 알리는 '1인가구 안부살핌 서비스'를 운영한다.
집배원이 물품을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우편 서비스도 같은 100가구를 대상으로 추진한다.
사회복지시설 19개소와 어려운 이웃·국가유공자 등 655가구를 대상으로 위문한다.
돌봄이 필요한 홀로 사는 어르신 100명에게는 읍·면장과 봉사단체, 생활지원사 등이 방문해 간편 밀키트와 명절음식 등을 전달한다.
물가 분야에서는 물가대책 종합상황실과 현장점검반을 운영해 명절 성수품 가격 동향을 관리한다.
전통시장과 주변 점포를 대상으로 성수품 가격 조사와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불공정 거래행위에 대한 지도·단속도 병행한다.
모바일 강진사랑상품권(CHAK)의 할인율은 월 70만 원 한도에서 기존 12%에서 17%로 올린다.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시행되는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10% 특별할인과 강진읍시장 농·축·수산물 구매 환급행사도 안내한다.
이 밖에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과 귀성객 맞이를 위한 주요 도로 환경정비를 추진한다.
생활민원 불편신고센터와 병·의원 및 약국 운영 현황, 문 여는 음식점, 자동차 정비업소 등 생활정보는 군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사전 안내한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추석 연휴 동안 군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귀성객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 비상 대응체계를 빈틈없이 가동하겠다"며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고, 각종 사건·사고와 생활민원에도 신속히 대응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