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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제주도-공공기관, 책임경영·혁신으로 도정 실행력 높인다
제제주특별자치도2026.09.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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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제주도-공공기관, 책임경영·혁신으로 도정 실행력 높인다](https://www.koreanewsone.com/uploads/cdn/article_cmudmx0x1000ev974azk48zzf.webp)
❏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내 공공기관의 책임경영과 혁신을 도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연결하기 위한 상시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 제주도는 23일 오전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도내 17개 지방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제1차 제주 공공기관 책임혁신회의’를 개최했다.
❍ 이날 회의에는 위성곤 제주도지사와 양 부지사, 관계부서장, 17개 지방공공기관 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최근 새로 임명된 공공기관장들도 함께해 책임경영과 경영혁신, 기관별 안전과제 등을 논의했다.
❏ 제주도는 공공기관의 변화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도와 공공기관 간 협력체계와 성과관리를 강화한다.
❍ 기관장이 참여하는 책임혁신회의를 격월로 열어 주요 현안과 기관별 혁신과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도 총괄부서와 지도·감독부서, 공공기관 경영부서장이 참여하는 실무회의도 매월 운영한다.
❏ 첫 회의에서는 ‘공공기관 책임경영 혁신 방안’과 ‘안전제주 구현 대책’을 주요 안건으로 기관별 실행과제를 공유했다.
❍ 책임경영 분야에서는 기관의 설립목적과 핵심기능을 중심으로 조직과 사업을 점검하고, 경영 효율성과 성과 창출을 높이기 위한 혁신과제를 논의했다.
❍ 제주개발공사는 삼다수공장의 단계적 재생에너지 전환과 공공임대주택 그린리모델링을, 제주관광공사는 인공지능(AI) 여행계획 서비스 도입, 제주에너지공사는 도민 직접투자와 도내 기업 참여를 확대하는 재생에너지 이익공유 모델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 제주경제통상진흥원은 지원 건수 중심에서 매출·수출·고용 등 성과 중심으로 경영체계를 전환하고, 제주신용보증재단은 데이터 기반 위기징후 발굴을 통해 위기 소상공인에 대한 선제적 지원을 강화한다.
❍ 아울러 공공기관 업무 전반에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도민 서비스 개선으로 연결하는 방안도 논의했다.
❏ 안전 분야에서는 시설·산업·관광·의료·돌봄 등 기관별 업무 특성에 맞춰 현장점검과 안전신고를 활성화하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는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 위성곤 지사는 “공공기관은 도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도정 핵심정책을 실행하는 중요한 파트너”라며 “기관의 설립목적과 본연의 역할을 분명히 하고, 인력과 재원을 핵심기능에 집중해 도민에게 필요한 성과를 만들어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이어 “혁신은 계획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조직과 사업, 일하는 방식의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져야 한다”며 “안전 역시 현장의 위험요인을 미리 찾아 개선하는 예방 중심의 관리체계를 확립하고, 책임혁신회의도 도와 공공기관이 함께 문제를 풀고 성과를 점검하는 실질적인 협력의 장으로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 회의에 이어 참석자들은 제주국제공항에서 2028년 G20 정상회의 제주 유치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고, 제주 유치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확산에 힘을 모았다.
❏ 제주도는 23일 오전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도내 17개 지방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제1차 제주 공공기관 책임혁신회의’를 개최했다.
❍ 이날 회의에는 위성곤 제주도지사와 양 부지사, 관계부서장, 17개 지방공공기관 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최근 새로 임명된 공공기관장들도 함께해 책임경영과 경영혁신, 기관별 안전과제 등을 논의했다.
❏ 제주도는 공공기관의 변화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도와 공공기관 간 협력체계와 성과관리를 강화한다.
❍ 기관장이 참여하는 책임혁신회의를 격월로 열어 주요 현안과 기관별 혁신과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도 총괄부서와 지도·감독부서, 공공기관 경영부서장이 참여하는 실무회의도 매월 운영한다.
❏ 첫 회의에서는 ‘공공기관 책임경영 혁신 방안’과 ‘안전제주 구현 대책’을 주요 안건으로 기관별 실행과제를 공유했다.
❍ 책임경영 분야에서는 기관의 설립목적과 핵심기능을 중심으로 조직과 사업을 점검하고, 경영 효율성과 성과 창출을 높이기 위한 혁신과제를 논의했다.
❍ 제주개발공사는 삼다수공장의 단계적 재생에너지 전환과 공공임대주택 그린리모델링을, 제주관광공사는 인공지능(AI) 여행계획 서비스 도입, 제주에너지공사는 도민 직접투자와 도내 기업 참여를 확대하는 재생에너지 이익공유 모델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 제주경제통상진흥원은 지원 건수 중심에서 매출·수출·고용 등 성과 중심으로 경영체계를 전환하고, 제주신용보증재단은 데이터 기반 위기징후 발굴을 통해 위기 소상공인에 대한 선제적 지원을 강화한다.
❍ 아울러 공공기관 업무 전반에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도민 서비스 개선으로 연결하는 방안도 논의했다.
❏ 안전 분야에서는 시설·산업·관광·의료·돌봄 등 기관별 업무 특성에 맞춰 현장점검과 안전신고를 활성화하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는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 위성곤 지사는 “공공기관은 도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도정 핵심정책을 실행하는 중요한 파트너”라며 “기관의 설립목적과 본연의 역할을 분명히 하고, 인력과 재원을 핵심기능에 집중해 도민에게 필요한 성과를 만들어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이어 “혁신은 계획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조직과 사업, 일하는 방식의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져야 한다”며 “안전 역시 현장의 위험요인을 미리 찾아 개선하는 예방 중심의 관리체계를 확립하고, 책임혁신회의도 도와 공공기관이 함께 문제를 풀고 성과를 점검하는 실질적인 협력의 장으로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 회의에 이어 참석자들은 제주국제공항에서 2028년 G20 정상회의 제주 유치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고, 제주 유치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확산에 힘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