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농업
함양군가족센터, 결혼이민자 ‘추석맞이 한과·쌀강정 만들기’ 체험
함함양군2026.09.23 09:00
글자 크기

여성결혼이민자 40명 참여, 전통문화 체험하며 소통과 친목 다져 함양군가족센터는 지난 9월 16일부터 19일까지 4회에 걸쳐 여성결혼이민자 40명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한과·쌀강정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고 자조모임 활성화를 통해 참여자 간 교류와 정보 공유,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에는 베트남, 필리핀, 일본, 네팔, 태국, 캄보디아, 중국 등 다양한 국적의 결혼이민자들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국가별 그룹으로 한과의 유래와 종류에 대한 설명을 듣고 한과와 쌀강정을 직접 만들며 한국의 추석과 전통문화를 체험했다.
또 각국의 명절 문화를 서로 소개하며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지역사회 생활에서 겪는 어려움과 육아 및 생활정보 등을 공유하며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들의 수요를 반영해 마련됐다.
함양군가족센터가 실시한 수요 조사에서 요리와 공예 등 문화체험 활동에 대한 선호가 높게 나타남에 따라 센터는 이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한 참여자는 “한과와 쌀강정을 직접 만들어보며 한국의 추석 문화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어 즐거웠다”며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활동하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서로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어 좋았다”고 말했다.
함양군가족센터 관계자는 “이번 체험이 결혼이민자들에게 한국의 명절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서로 소통하는 데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참여자들의 의견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함양군가족센터(055-963-2057)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고 자조모임 활성화를 통해 참여자 간 교류와 정보 공유,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에는 베트남, 필리핀, 일본, 네팔, 태국, 캄보디아, 중국 등 다양한 국적의 결혼이민자들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국가별 그룹으로 한과의 유래와 종류에 대한 설명을 듣고 한과와 쌀강정을 직접 만들며 한국의 추석과 전통문화를 체험했다.
또 각국의 명절 문화를 서로 소개하며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지역사회 생활에서 겪는 어려움과 육아 및 생활정보 등을 공유하며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들의 수요를 반영해 마련됐다.
함양군가족센터가 실시한 수요 조사에서 요리와 공예 등 문화체험 활동에 대한 선호가 높게 나타남에 따라 센터는 이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한 참여자는 “한과와 쌀강정을 직접 만들어보며 한국의 추석 문화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어 즐거웠다”며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활동하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서로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어 좋았다”고 말했다.
함양군가족센터 관계자는 “이번 체험이 결혼이민자들에게 한국의 명절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서로 소통하는 데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참여자들의 의견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함양군가족센터(055-963-2057)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055-960-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