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행정
전남광주특별시·나주시,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TF 가동
전전남광주통합특별시2026.09.23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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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나주시가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나주 유치를 위한 공동 대응체계를 가동했다.
통합특별시는 23일 나주시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 세미나실에서 나주시와 함께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나주 유치 제1차 TF 회의'를 열었다.
정부는 발전공기업 5개사를 통합해 한전 100% 자회사인 ㈜한국발전을 신설할 계획이다.
통합본사는 1천800명 규모다.
정부는 특별법 제정과 통합 절차를 거쳐 2027년 10월 출범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두 기관 TF 관계자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정부의 발전공기업 통합 추진동향을 공유했다.
기획·총괄, 시민·홍보, 대외협력 등 분야별 실행계획과 향후 유치활동 방향도 논의했다.
두 기관은 나주의 유치논리를 구체화하기로 했다.
재생에너지 전환을 뒷받침할 지역 여건이 근거다.
빛가람혁신도시에 에너지 공공기관,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등 관련 기관이 집적된 점도 강점으로 내세웠다.
두 기관은 통합특별시 출범과 정부의 통합 지방정부 지원 방향을 연계해 국가균형발전 측면의 유치 필요성을 보강하기로 했다.
공공기관 이전 등 정부 정책과의 연계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토대로 두 기관은 '에너지 대전환의 중심지이자 에너지 공공기관 집적지인 나주'라는 유치논리를 정부·국회·발전공기업 등 관계기관에 알리고 공동 대응을 강화하기로 했다.
회의 뒤에는 시민 홍보활동이 이어졌다.
통합특별시는 광주송정역 광장에서, 나주시는 나주역 대합실에서 활동을 벌였다.
직원들은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시민에게 통합본사 나주 유치 필요성과 지역의 강점을 알렸다.
유현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에너지산업국장은 “에너지 공공기관과 산업·연구·인재양성 기반이 집적된 나주가 통합본사의 최적지다”며 “나주시와 협력해 정부·국회 등 관계기관을 대상으로 체계적 유치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통합특별시는 앞으로 나주시와 TF를 중심으로 유치논리와 정책자료 구체화, 정부·국회 등 관계기관 협력, 시민 공감대 확산 등 분야별 유치활동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통합특별시는 23일 나주시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 세미나실에서 나주시와 함께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나주 유치 제1차 TF 회의'를 열었다.
정부는 발전공기업 5개사를 통합해 한전 100% 자회사인 ㈜한국발전을 신설할 계획이다.
통합본사는 1천800명 규모다.
정부는 특별법 제정과 통합 절차를 거쳐 2027년 10월 출범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두 기관 TF 관계자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정부의 발전공기업 통합 추진동향을 공유했다.
기획·총괄, 시민·홍보, 대외협력 등 분야별 실행계획과 향후 유치활동 방향도 논의했다.
두 기관은 나주의 유치논리를 구체화하기로 했다.
재생에너지 전환을 뒷받침할 지역 여건이 근거다.
빛가람혁신도시에 에너지 공공기관,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등 관련 기관이 집적된 점도 강점으로 내세웠다.
두 기관은 통합특별시 출범과 정부의 통합 지방정부 지원 방향을 연계해 국가균형발전 측면의 유치 필요성을 보강하기로 했다.
공공기관 이전 등 정부 정책과의 연계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토대로 두 기관은 '에너지 대전환의 중심지이자 에너지 공공기관 집적지인 나주'라는 유치논리를 정부·국회·발전공기업 등 관계기관에 알리고 공동 대응을 강화하기로 했다.
회의 뒤에는 시민 홍보활동이 이어졌다.
통합특별시는 광주송정역 광장에서, 나주시는 나주역 대합실에서 활동을 벌였다.
직원들은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시민에게 통합본사 나주 유치 필요성과 지역의 강점을 알렸다.
유현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에너지산업국장은 “에너지 공공기관과 산업·연구·인재양성 기반이 집적된 나주가 통합본사의 최적지다”며 “나주시와 협력해 정부·국회 등 관계기관을 대상으로 체계적 유치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통합특별시는 앞으로 나주시와 TF를 중심으로 유치논리와 정책자료 구체화, 정부·국회 등 관계기관 협력, 시민 공감대 확산 등 분야별 유치활동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