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
고흥평생교육관 우주글당 '사람책 읽어드리기' 행사 성료
전전라남도교육청2026.09.28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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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교육청고흥평생교육관은 학력인정 문해교육 '우주글당'에서 '사람책을 읽어드립니다' 프로그램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중학3단계 과정 학습자들이 한 권의 '사람책'이 되어 독자들과 삶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는 자리였다.
홈페이지로 사전 모집된 독자들은 어르신들과 일대일로 대화하며 질의응답을 했다.
독자로 참여한 김○순 님은 “처음 경험해 본 형태의 프로그램이었는데, 유명 작가의 책 한 권을 읽는 것보다 훨씬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다른 독자는 “현재 처한 상황이 너무 힘들어 지쳐있었는데 어르신의 삶의 이야기를 듣고 큰 용기와 힘을 얻었다.
나 역시 다시 열정을 갖고 열심히 살아봐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박민숙 관장은 “이번 행사는 평생교육관을 거점으로 어르신들의 지혜와 삶의 통찰이 지역 주민과 후대에게 자연스럽게 전달되는 평생학습 공유 문화를 조성했다는 점에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고흥평생교육관에서 학력인정 문해교육을 받는 학습자들이 글자 교육에 그치지 않고, 삶의 풍요로움과 보람을 체감할 수 있도록 다채롭고 깊이 있는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은 중학3단계 과정 학습자들이 한 권의 '사람책'이 되어 독자들과 삶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는 자리였다.
홈페이지로 사전 모집된 독자들은 어르신들과 일대일로 대화하며 질의응답을 했다.
독자로 참여한 김○순 님은 “처음 경험해 본 형태의 프로그램이었는데, 유명 작가의 책 한 권을 읽는 것보다 훨씬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다른 독자는 “현재 처한 상황이 너무 힘들어 지쳐있었는데 어르신의 삶의 이야기를 듣고 큰 용기와 힘을 얻었다.
나 역시 다시 열정을 갖고 열심히 살아봐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박민숙 관장은 “이번 행사는 평생교육관을 거점으로 어르신들의 지혜와 삶의 통찰이 지역 주민과 후대에게 자연스럽게 전달되는 평생학습 공유 문화를 조성했다는 점에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고흥평생교육관에서 학력인정 문해교육을 받는 학습자들이 글자 교육에 그치지 않고, 삶의 풍요로움과 보람을 체감할 수 있도록 다채롭고 깊이 있는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