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문화
보성전어축제 추석 연휴 성료…4천 명 찾은 회천면 한가위 행사
보보성군2026.09.28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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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은 추석 연휴인 지난 9월 24일부터 이틀간 회천면 율포솔밭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 '제18회 보성전어축제'에 4,000여 명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전어를 직접 잡고 구워 먹는 체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열렸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가족 단위 관광객, 지역 주민이 행사장을 찾았다.
대표 프로그램인 전어잡기 체험은 3회 운영됐고 4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율포솔밭해변 체험장에서 전어를 직접 잡았다.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할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았다.
잡은 전어는 숯불에 직접 구워 먹었다.
참가자들은 갓 잡은 전어를 현장에서 맛봤다.
전어잡기와 굽기를 하나로 연결한 체험이었다.
무대에서는 관광객 어울림 한마당과 보성전어축제 노래자랑이 열렸다.
귀성객과 관광객, 주민이 무대를 함께 즐겼다.
전어회무침, 회천쪽파전, 새우튀김 등 먹거리 장터와 차 무료 시음 행사, 농산물 직거래 장터도 열렸다.
오영일 보성전어축제공동추진위원장은 "많은 분이 함께해 주신 덕분에 전어축제가 보성의 대표 가을 축제로 자리매김한 만큼, 앞으로도 더욱 풍성하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으로 찾아뵙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축제는 전어를 직접 잡고 구워 먹는 체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열렸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가족 단위 관광객, 지역 주민이 행사장을 찾았다.
대표 프로그램인 전어잡기 체험은 3회 운영됐고 4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율포솔밭해변 체험장에서 전어를 직접 잡았다.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할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았다.
잡은 전어는 숯불에 직접 구워 먹었다.
참가자들은 갓 잡은 전어를 현장에서 맛봤다.
전어잡기와 굽기를 하나로 연결한 체험이었다.
무대에서는 관광객 어울림 한마당과 보성전어축제 노래자랑이 열렸다.
귀성객과 관광객, 주민이 무대를 함께 즐겼다.
전어회무침, 회천쪽파전, 새우튀김 등 먹거리 장터와 차 무료 시음 행사, 농산물 직거래 장터도 열렸다.
오영일 보성전어축제공동추진위원장은 "많은 분이 함께해 주신 덕분에 전어축제가 보성의 대표 가을 축제로 자리매김한 만큼, 앞으로도 더욱 풍성하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으로 찾아뵙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