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
제139회 경상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 개최
경경상북도의회2026.09.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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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산동고등학교 학생들, 직접 조례안 발의·토론하며 지방의회 역할 체험 - 경상북도의회(의장 김희수)는 9월 28일(월) 본회의장에서 구미산동고등학교 학생 21여명이 참여한 가운데『제139회 경상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을 개최했다.
구미산동고등학교 1~2학년 학생들은 1일 도의원이 되어 직접 조례안을 발의하고, 각자의 의견을 발표했다.
토론 과정에서는 찬반 의견을 논리적으로 제시하며 공동체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청소년 불법 사이버도박의 위험성과 예방·치유 대책 마련 촉구 ▴학생 개성과 자율성 보장을 위한 복장 자유화 ▴용모에 대한 자율권과 획일적 단속 개선을 위한 학생 화장 자유화 ▴학생복지 증진 및 기본권 보장을 위한 교내 자판기 및 매점 재설치 ▴디지털 교육 환경 구축을 위한 교내 스마트 기기 사용 자율화 등을 주제로 3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이어, ▴학생 디지털 리터러시 및 올바른 스마트 기기 활용 지원 조례안 ▴청소년 불법 사이버도박 예방 및 치유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전체 5건의 안건을 처리하였다.
이날 학생들을 직접 맞이하고 행사 전 과정을 함께한 구미 출신 윤 종호 도의원(구미6)은“오늘의 소중한 체험이 지방자치와 의회의 역할을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민주시민으로 자라나길 응원한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한편, 2014년부터 도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는 청소년의회교실은 단순한 도의회 견학을 넘어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는 의미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매회 참여 학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와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경상북도의회는 청소년의회교실의 체계적인 운영과 활성화를 위해 2023년 10월 관련 조례를 제정·시행하는 등 청소년들의 의정활동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구미산동고등학교 1~2학년 학생들은 1일 도의원이 되어 직접 조례안을 발의하고, 각자의 의견을 발표했다.
토론 과정에서는 찬반 의견을 논리적으로 제시하며 공동체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청소년 불법 사이버도박의 위험성과 예방·치유 대책 마련 촉구 ▴학생 개성과 자율성 보장을 위한 복장 자유화 ▴용모에 대한 자율권과 획일적 단속 개선을 위한 학생 화장 자유화 ▴학생복지 증진 및 기본권 보장을 위한 교내 자판기 및 매점 재설치 ▴디지털 교육 환경 구축을 위한 교내 스마트 기기 사용 자율화 등을 주제로 3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이어, ▴학생 디지털 리터러시 및 올바른 스마트 기기 활용 지원 조례안 ▴청소년 불법 사이버도박 예방 및 치유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전체 5건의 안건을 처리하였다.
이날 학생들을 직접 맞이하고 행사 전 과정을 함께한 구미 출신 윤 종호 도의원(구미6)은“오늘의 소중한 체험이 지방자치와 의회의 역할을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민주시민으로 자라나길 응원한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한편, 2014년부터 도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는 청소년의회교실은 단순한 도의회 견학을 넘어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는 의미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매회 참여 학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와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경상북도의회는 청소년의회교실의 체계적인 운영과 활성화를 위해 2023년 10월 관련 조례를 제정·시행하는 등 청소년들의 의정활동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