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기타
[수시] 생각하는정원·가시림수목원, ‘아름다운 민간정원 30선’ 선정
제제주특별자치도2026.09.2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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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생각하는정원·가시림수목원, ‘아름다운 민간정원 30선’ 선정](https://www.koreanewsone.com/uploads/cdn/article_cmum7k99s000h4j74dmh79ixk.webp)
❏ 제주시 한경면 ‘생각하는정원’과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림수목원’이 ‘2026 아름다운 민간정원 30선’에 이름을 올렸다.
❍ 제주특별자치도는 산림청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발표한 선정 결과에 도내 민간정원 두 곳이 포함됐다고 29일 밝혔다.
❍ ‘아름다운 민간정원 30선’은 민간에서 조성·운영하며 일반에 개방된 정원 가운데 우수한 곳을 발굴하고 소개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서는 아름다운 경관과 정원주의 철학, 지속적인 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살폈다.
❏ 생각하는정원은 분재와 정원수에 제주 화산석 돌담, 연못이 어우러진 곳이다.
가시림수목원에서는 애기동백 숲과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식물 경관을 만날 수 있다.
❍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전국 45곳을 대상으로 전문가 현장평가 80%와 국민 온라인 선호도 조사 20%를 합산해 최종 30곳을 선정했다.
온라인 조사에는 1만 9,204명이 참여했다.
❍ 선정된 정원에는 ‘아름다운 민간정원’ 인증마크가 제공된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누리집 ‘정원누리’와 유튜브 채널 ‘정원TV’ 등을 통해 선정 정원을 소개할 예정이다.
❏ 제주도는 11월 6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2026 대한민국 제주정원문화박람회’에서 도내 민간정원을 알리고, 정원 간 교류와 공동 홍보를 확대할 계획이다.
❏ 임홍철 제주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이번 선정은 제주에서 정원을 가꿔온 분들의 노력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각 정원의 고유한 매력을 알리고 민간정원 간 교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제주특별자치도는 산림청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발표한 선정 결과에 도내 민간정원 두 곳이 포함됐다고 29일 밝혔다.
❍ ‘아름다운 민간정원 30선’은 민간에서 조성·운영하며 일반에 개방된 정원 가운데 우수한 곳을 발굴하고 소개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서는 아름다운 경관과 정원주의 철학, 지속적인 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살폈다.
❏ 생각하는정원은 분재와 정원수에 제주 화산석 돌담, 연못이 어우러진 곳이다.
가시림수목원에서는 애기동백 숲과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식물 경관을 만날 수 있다.
❍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전국 45곳을 대상으로 전문가 현장평가 80%와 국민 온라인 선호도 조사 20%를 합산해 최종 30곳을 선정했다.
온라인 조사에는 1만 9,204명이 참여했다.
❍ 선정된 정원에는 ‘아름다운 민간정원’ 인증마크가 제공된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누리집 ‘정원누리’와 유튜브 채널 ‘정원TV’ 등을 통해 선정 정원을 소개할 예정이다.
❏ 제주도는 11월 6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2026 대한민국 제주정원문화박람회’에서 도내 민간정원을 알리고, 정원 간 교류와 공동 홍보를 확대할 계획이다.
❏ 임홍철 제주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이번 선정은 제주에서 정원을 가꿔온 분들의 노력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각 정원의 고유한 매력을 알리고 민간정원 간 교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