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문화
나주영산강축제서 안유성 명장과 시민 100인 푸드 오케스트라
나나주시2026.09.29 15:27
글자 크기

나주시는 '2026 나주영산강축제' 넷째 날인 10월 10일 영산강정원 주무대에서 대한민국 제16대 조리명장 안유성 씨와 함께하는 '푸드 오케스트라'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시민 100명이 주먹밥을 만들고 완성된 음식은 관람객 500명과 나눈다.
'푸드 오케스트라'는 안 명장의 요리 시연과 라이브 토크, 시민 100인이 참여하는 도시락 주먹밥 만들기와 현장 시식이 하나의 공연처럼 이어지는 참여형 미식 프로그램이다.
안 명장은 '2026 나주방문의 해' 홍보대사이기도 하다.
전문 요리사가 요리하고 관객이 지켜보는 기존 쿠킹쇼와 달리 안 명장이 지휘자가 되고 시민들이 직접 요리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꾸며진다.
이날 만드는 음식은 나주의 식재료를 한데 담은 '나주를 담은 주먹밥'이다.
나주평야에서 생산한 쌀을 중심으로 나주 한우와 배, 미나리 등 지역 농축산물에 안 명장의 소스 비법을 더해 구성한다.
무대에서는 좋은 식재료를 고르는 방법부터 재료 간 맛의 균형, 주먹밥 풍미를 살리는 소스 배합까지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요리 비법이 소개된다.
주먹밥 만들기에는 어린이와 가족, 청소년, 중년층과 어르신 등 생애주기별 시민과 전문가·내외빈을 포함해 총 100명이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같은 식재료로 음식을 만들며 조리 경험과 이야기를 나누고, 안 명장의 설명에 따라 저마다의 주먹밥을 완성한다.
조리 과정에서 불을 사용하지 않아 많은 시민과 어린이가 참여하는 야외 축제장에서 안전하게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된다.
행사는 요리 시연, 소스 비법 소개와 라이브 토크, 시민 100인의 주먹밥 만들기, 완성 음식 소개와 관람객 시식 순으로 진행된다.
나주시는 이 프로그램을 영산강의 생태·정원 경관과 나주 농산물, 조리명장의 전문성을 결합한 참여형 미식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푸드 오케스트라는 안유성 명장의 요리 비법과 나주의 우수한 식재료, 시민 100명의 참여가 어우러져 하나의 특별한 맛을 만들어내는 미식 공연"이라며 "나주평야의 쌀을 비롯한 지역 식재료로 직접 주먹밥을 만들고 관람객들과 함께 나누며 나주의 맛뿐만 아니라 함께 만들고 나누는 따뜻한 정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 나주영산강축제'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영산강정원 일원에서 열린다.
공연과 체험, 전시, 정원, 미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선보인다.
시민 100명이 주먹밥을 만들고 완성된 음식은 관람객 500명과 나눈다.
'푸드 오케스트라'는 안 명장의 요리 시연과 라이브 토크, 시민 100인이 참여하는 도시락 주먹밥 만들기와 현장 시식이 하나의 공연처럼 이어지는 참여형 미식 프로그램이다.
안 명장은 '2026 나주방문의 해' 홍보대사이기도 하다.
전문 요리사가 요리하고 관객이 지켜보는 기존 쿠킹쇼와 달리 안 명장이 지휘자가 되고 시민들이 직접 요리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꾸며진다.
이날 만드는 음식은 나주의 식재료를 한데 담은 '나주를 담은 주먹밥'이다.
나주평야에서 생산한 쌀을 중심으로 나주 한우와 배, 미나리 등 지역 농축산물에 안 명장의 소스 비법을 더해 구성한다.
무대에서는 좋은 식재료를 고르는 방법부터 재료 간 맛의 균형, 주먹밥 풍미를 살리는 소스 배합까지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요리 비법이 소개된다.
주먹밥 만들기에는 어린이와 가족, 청소년, 중년층과 어르신 등 생애주기별 시민과 전문가·내외빈을 포함해 총 100명이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같은 식재료로 음식을 만들며 조리 경험과 이야기를 나누고, 안 명장의 설명에 따라 저마다의 주먹밥을 완성한다.
조리 과정에서 불을 사용하지 않아 많은 시민과 어린이가 참여하는 야외 축제장에서 안전하게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된다.
행사는 요리 시연, 소스 비법 소개와 라이브 토크, 시민 100인의 주먹밥 만들기, 완성 음식 소개와 관람객 시식 순으로 진행된다.
나주시는 이 프로그램을 영산강의 생태·정원 경관과 나주 농산물, 조리명장의 전문성을 결합한 참여형 미식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푸드 오케스트라는 안유성 명장의 요리 비법과 나주의 우수한 식재료, 시민 100명의 참여가 어우러져 하나의 특별한 맛을 만들어내는 미식 공연"이라며 "나주평야의 쌀을 비롯한 지역 식재료로 직접 주먹밥을 만들고 관람객들과 함께 나누며 나주의 맛뿐만 아니라 함께 만들고 나누는 따뜻한 정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 나주영산강축제'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영산강정원 일원에서 열린다.
공연과 체험, 전시, 정원, 미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