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문화
광주미식주간 10월2일 개막…71곳 할인 참여
전전남광주통합특별시2026.09.30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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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열흘간 광주권역에서 '2026 광주미식주간(I-Gourmet, 아이고메)'을 운영한다.
블루리본 연계 할인매장 42곳과 양림스푼위크 참여업소 31곳 등 요식업체 71곳(중복 2곳 제외)이 할인에 참여한다.
개막행사는 10월 2일 오후 6시 동구 오가헌에서 '개시(開匙); 광주, 첫 숟가락을 들다'를 주제로 열린다.
남도 식재료를 활용한 음식 시연과 전통주 소개가 이어진다.
토크쇼에는 음식 칼럼니스트이자 셰프인 박찬일 씨, 남파고택 차종부 김선경 씨 등이 참여해 남도음식의 전승과 미식관광의 발전 방향을 이야기한다.
미식 할인위크 기간 식당과 주점은 지정 메뉴를 10% 이상, 카페와 제과점은 20% 이상 할인한다.
참여업소와 행사 정보는 광주미식주간 인스타그램(@gwangju_gourmetweek)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식 워크숍은 10월 3일과 11일 두 차례 열린다.
3일에는 제철 무화과로 음식을 만들어보는 '무화과와 가을사이'가, 11일에는 나주와 곡성에서 재배한 농산물로 비건 요리를 만들어보는 '비건 식탁'이 진행된다.
'미식여행'은 ▲양림동편 '근대골목과 비건 한 끼' ▲금남로편 '원도심 문화와 비건 중식' ▲산수동편 '푸른길 탐조와 비건 디저트' 등 3개 코스로 진행한다.
워크숍과 미식여행은 '광주비건탐식단' 예약 페이지(tally.so/r/KYXN0z)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자에게는 남도 농산물을 기념품으로 준다.
남도미식 프리미엄 투어는 '산지에서 식탁까지'를 주제로 당일투어 2종과 1박2일 투어 1종 등 총 3개 상품으로 운영한다.
'광주 남도 한 끼'는 계절한정식과 휴심정 방문을 연계한다.
'식객과 광주한상'은 광주호 호수생태원 산책과 한정식 코스로 구성했다.
'나만의 한 끼 여행'은 남도의 다이닝과 죽녹원, 이이남 스튜디오 등을 연계한 1박2일 상품이다.
미식투어는 서울·부산 등 외지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며, 허영만 작가의 '식객: 맛의 뒤편' 전시 관람을 공통으로 포함한다.
체험 상품으로는 남도 재배 찹쌀로 전통주를 빚고, 술지게미 배스밤과 가죽 보리굴비 열쇠고리를 만드는 프로그램이 있다.
프리미엄 투어와 체험상품은 트레블하루 누리집(twharoo.com)에서 예약할 수 있다.
남도미식 홍보부스는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운영한다.
참여업소와 워크숍, 여행·체험 상품을 소개한다.
한송화 관광도시과장은 "광주미식주간은 한 끼에 담긴 남도 향토의 맛과 광주의 역사·문화 이야기가 만나는 자리"라며 "맛을 찾아 광주에 온 여행객이 도시를 걷고 머물며 다시 찾고 싶은 이유를 발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블루리본 연계 할인매장 42곳과 양림스푼위크 참여업소 31곳 등 요식업체 71곳(중복 2곳 제외)이 할인에 참여한다.
개막행사는 10월 2일 오후 6시 동구 오가헌에서 '개시(開匙); 광주, 첫 숟가락을 들다'를 주제로 열린다.
남도 식재료를 활용한 음식 시연과 전통주 소개가 이어진다.
토크쇼에는 음식 칼럼니스트이자 셰프인 박찬일 씨, 남파고택 차종부 김선경 씨 등이 참여해 남도음식의 전승과 미식관광의 발전 방향을 이야기한다.
미식 할인위크 기간 식당과 주점은 지정 메뉴를 10% 이상, 카페와 제과점은 20% 이상 할인한다.
참여업소와 행사 정보는 광주미식주간 인스타그램(@gwangju_gourmetweek)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식 워크숍은 10월 3일과 11일 두 차례 열린다.
3일에는 제철 무화과로 음식을 만들어보는 '무화과와 가을사이'가, 11일에는 나주와 곡성에서 재배한 농산물로 비건 요리를 만들어보는 '비건 식탁'이 진행된다.
'미식여행'은 ▲양림동편 '근대골목과 비건 한 끼' ▲금남로편 '원도심 문화와 비건 중식' ▲산수동편 '푸른길 탐조와 비건 디저트' 등 3개 코스로 진행한다.
워크숍과 미식여행은 '광주비건탐식단' 예약 페이지(tally.so/r/KYXN0z)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자에게는 남도 농산물을 기념품으로 준다.
남도미식 프리미엄 투어는 '산지에서 식탁까지'를 주제로 당일투어 2종과 1박2일 투어 1종 등 총 3개 상품으로 운영한다.
'광주 남도 한 끼'는 계절한정식과 휴심정 방문을 연계한다.
'식객과 광주한상'은 광주호 호수생태원 산책과 한정식 코스로 구성했다.
'나만의 한 끼 여행'은 남도의 다이닝과 죽녹원, 이이남 스튜디오 등을 연계한 1박2일 상품이다.
미식투어는 서울·부산 등 외지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며, 허영만 작가의 '식객: 맛의 뒤편' 전시 관람을 공통으로 포함한다.
체험 상품으로는 남도 재배 찹쌀로 전통주를 빚고, 술지게미 배스밤과 가죽 보리굴비 열쇠고리를 만드는 프로그램이 있다.
프리미엄 투어와 체험상품은 트레블하루 누리집(twharoo.com)에서 예약할 수 있다.
남도미식 홍보부스는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운영한다.
참여업소와 워크숍, 여행·체험 상품을 소개한다.
한송화 관광도시과장은 "광주미식주간은 한 끼에 담긴 남도 향토의 맛과 광주의 역사·문화 이야기가 만나는 자리"라며 "맛을 찾아 광주에 온 여행객이 도시를 걷고 머물며 다시 찾고 싶은 이유를 발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