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행정
곡성군, 농협과 지역농정 발전협의회 개최…117억 원 협력사업 논의
곡곡성군2026.09.30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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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은 지난 29일 오후 4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지역농정 발전협의회'를 열고 2027년도 농협·지자체 협력사업을 논의했다.
협의회에는 조상래 곡성군수를 비롯해 농정과장 등 군 관계자와 농협 곡성군지부장, 곡성·석곡·옥과·입면농협 및 축협 조합장 등 28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의회는 2027년도 농협·지자체 협력사업 제안 사항과 검토 결과를 공유하고, 농업 현장에서 필요한 사업을 군정에 반영하려고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각 농·축협이 제안한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 농업인 수혜도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한정된 재정 여건에서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사업을 우선 추진하는 방안도 논의했다.
2027년도 협력사업은 관내 6개 농·축협에서 총 60건, 약 117억 원 규모로 제안됐다.
군은 이 가운데 약 94억 원 규모 사업을 중심으로 예산 반영을 검토하고 있다.
주요 사업은 농산물 생산·유통 기반 개선, 가공·저장시설 확충, 축산 경쟁력 강화, 농업인 경영비 절감 등이다.
군 관계자는 “어려운 농업 여건 속에서 농업인의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서는 행정과 농협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오늘 제안된 사업에 대해서는 각 농협의 우선순위와 사업의 시급성, 농업인에게 돌아가는 실질적인 효과 등을 면밀히 살펴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행정과 농협이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농정과 지속 가능한 곡성농업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곡성군은 논의된 사업에 대해 농·축협별 우선순위와 사업 타당성 등을 종합 검토해 2027년도 본예산 편성 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국·시비 사업과 중앙부처 공모사업 등과 연계 가능한 사업은 재원을 확보하고, 추진 과정에서 농업인과 농협의 의견을 계속 수렴해 나가기로 했다.
협의회에는 조상래 곡성군수를 비롯해 농정과장 등 군 관계자와 농협 곡성군지부장, 곡성·석곡·옥과·입면농협 및 축협 조합장 등 28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의회는 2027년도 농협·지자체 협력사업 제안 사항과 검토 결과를 공유하고, 농업 현장에서 필요한 사업을 군정에 반영하려고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각 농·축협이 제안한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 농업인 수혜도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한정된 재정 여건에서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사업을 우선 추진하는 방안도 논의했다.
2027년도 협력사업은 관내 6개 농·축협에서 총 60건, 약 117억 원 규모로 제안됐다.
군은 이 가운데 약 94억 원 규모 사업을 중심으로 예산 반영을 검토하고 있다.
주요 사업은 농산물 생산·유통 기반 개선, 가공·저장시설 확충, 축산 경쟁력 강화, 농업인 경영비 절감 등이다.
군 관계자는 “어려운 농업 여건 속에서 농업인의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서는 행정과 농협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오늘 제안된 사업에 대해서는 각 농협의 우선순위와 사업의 시급성, 농업인에게 돌아가는 실질적인 효과 등을 면밀히 살펴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행정과 농협이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농정과 지속 가능한 곡성농업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곡성군은 논의된 사업에 대해 농·축협별 우선순위와 사업 타당성 등을 종합 검토해 2027년도 본예산 편성 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국·시비 사업과 중앙부처 공모사업 등과 연계 가능한 사업은 재원을 확보하고, 추진 과정에서 농업인과 농협의 의견을 계속 수렴해 나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