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행정
신안군, 2027년도 본예산 편성 보고회 개최
신신안군2026.09.30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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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은 30일 군청에서 '2027년도 본예산 편성 보고회'를 열고 부서별 주요 사업과 예산 반영의 타당성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김태성 군수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는 부군수를 비롯한 실·국장 및 부서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신규·현안 사업과 계속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예산 반영의 타당성을 논의했다.
신안군은 세입 여건의 불확실성과 국·시비 보조사업 확대에 따른 군비 부담 증가 등 어려운 재정 여건을 고려했다.
이에 한정된 재원을 적재적소에 배분하기 위해 사업의 필요성·시급성·효과성 등을 살폈다.
신안군은 2027년도 본예산을 민생 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 민선 9기 주요 공약의 차질 없는 추진,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사업, 계속사업의 안정적인 마무리 등에 중점을 두고 편성한다.
관행적으로 반복되거나 유사·중복되는 사업은 과감히 조정한다.
집행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높이고, 주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사업에 재원을 우선 배분한다.
농어촌 르네상스, 복지·의료, 신재생에너지, 육·해상교통, 체류형 관광 등 민선 9기 핵심 분야에 재정 역량을 집중한다.
김태성 신안군수는 "재정 여건이 녹록지 않은 만큼, 모든 사업을 원점에서 꼼꼼히 재검토해 꼭 필요한 곳에 예산이 투입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며 "군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사업과 지역의 미래를 준비하는 사업에 선택과 집중을 발휘해 재정 운영의 효과를 높여달라"고 당부했다.
신안군은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사업별 타당성과 우선순위를 추가로 검토·조정한 뒤 2027년도 본예산안을 최종 확정해 군의회에 제출한다.
김태성 군수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는 부군수를 비롯한 실·국장 및 부서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신규·현안 사업과 계속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예산 반영의 타당성을 논의했다.
신안군은 세입 여건의 불확실성과 국·시비 보조사업 확대에 따른 군비 부담 증가 등 어려운 재정 여건을 고려했다.
이에 한정된 재원을 적재적소에 배분하기 위해 사업의 필요성·시급성·효과성 등을 살폈다.
신안군은 2027년도 본예산을 민생 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 민선 9기 주요 공약의 차질 없는 추진,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사업, 계속사업의 안정적인 마무리 등에 중점을 두고 편성한다.
관행적으로 반복되거나 유사·중복되는 사업은 과감히 조정한다.
집행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높이고, 주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사업에 재원을 우선 배분한다.
농어촌 르네상스, 복지·의료, 신재생에너지, 육·해상교통, 체류형 관광 등 민선 9기 핵심 분야에 재정 역량을 집중한다.
김태성 신안군수는 "재정 여건이 녹록지 않은 만큼, 모든 사업을 원점에서 꼼꼼히 재검토해 꼭 필요한 곳에 예산이 투입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며 "군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사업과 지역의 미래를 준비하는 사업에 선택과 집중을 발휘해 재정 운영의 효과를 높여달라"고 당부했다.
신안군은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사업별 타당성과 우선순위를 추가로 검토·조정한 뒤 2027년도 본예산안을 최종 확정해 군의회에 제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