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문화
진주시의회 기획문화위, 10월을 수놓는 3대 축제 점검
진진주시의회2026.09.3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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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의회 기획문화위, 10월을 수놓는 3대 축제 점검 진주남강유등축제·개천예술제·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준비상황 확인 안전관리·체험 확대·관람객 편의·바가지요금 대책 등 종합 점검 진주시의회 기획문화위원회가 진주남강유등축제와 개천예술제,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 등 10월에 열리는 3대 가을 축제를 앞두고 주요 행사장을 찾아 시설과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위원회는 지난 9월 17일 관계 부서로부터 축제별 추진 방향과 준비 상황을 보고받은 데 이어 30일 현장 확인에 직접 나섰다.
진주성 공북문을 시작으로 부교, 초혼점등식 무대, 풍물시장 식당 부스,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 무대, 진주대첩 역사공원 등을 차례로 둘러보며 시설물 상태와 관람객 동선을 살폈다.
현장에서는 ▲외국인 관광객 수용환경 개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실시간 안전관리 체계 ▲관람객 참여 및 체험 콘텐츠 확대 ▲이동 구간의 안전성 및 관람 편의 등 축제 운영 전반을 점검했다.
특히 축제 기간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가격정찰제와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철저히 이행할 것을 주문하고, 편의시설과 교통 안내도 사전 점검으로 시민과 관광객의 불편을 최소화해달라고 당부했다.
강묘영 기획문화위원장은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콘텐츠를 준비하는 것과 함께 많은 관람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10월 축제는 진주의 문화와 역사, 관광자원을 국내외에 알리는 중요한 행사”라며 “올해 대한민국 글로벌 축제로 도약한 진주남강유등축제는 자랑스러운 문화 자산”이라고 기대감을 비쳤다.
위원회는 지난 9월 17일 관계 부서로부터 축제별 추진 방향과 준비 상황을 보고받은 데 이어 30일 현장 확인에 직접 나섰다.
진주성 공북문을 시작으로 부교, 초혼점등식 무대, 풍물시장 식당 부스,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 무대, 진주대첩 역사공원 등을 차례로 둘러보며 시설물 상태와 관람객 동선을 살폈다.
현장에서는 ▲외국인 관광객 수용환경 개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실시간 안전관리 체계 ▲관람객 참여 및 체험 콘텐츠 확대 ▲이동 구간의 안전성 및 관람 편의 등 축제 운영 전반을 점검했다.
특히 축제 기간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가격정찰제와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철저히 이행할 것을 주문하고, 편의시설과 교통 안내도 사전 점검으로 시민과 관광객의 불편을 최소화해달라고 당부했다.
강묘영 기획문화위원장은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콘텐츠를 준비하는 것과 함께 많은 관람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10월 축제는 진주의 문화와 역사, 관광자원을 국내외에 알리는 중요한 행사”라며 “올해 대한민국 글로벌 축제로 도약한 진주남강유등축제는 자랑스러운 문화 자산”이라고 기대감을 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