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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책, 가치 있는 나눔’ 하반기 찾아가는 도서 기증 행사 성료
창창원시2026.10.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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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중앙도서관(과장 강문선)은 9월 30일 창원시 소속 직원들의 도서 기증 활성화를 위한 ‘책, 가치 있는 나눔-하반기 찾아가는 도서 기증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책, 가치 있는 나눔'은 창원중앙도서관의 '범시민 도서 기증' 운동의 연장선이다.
창원시 직원들이 독서 통신 등 각종 교육을 통해 배부받은 도서와 개인 소장 도서 기증을 장려하는 행사다.
찾아가는 도서 기증 행사는 상반기(4월)와 하반기(9월) 총 두 차례에 걸쳐 창원시청에서 운영했으며, 많은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열기를 이어갔다.
기증받은 도서는 선별·검수 작업을 거쳐 도서관 자료로 등록하거나 작은도서관 등 도서를 필요로 하는 기관에 다시 기증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양질의 독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활용한다.
또한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2026 창원 도서 북 페스타'의 ‘야외 도서관 존’에도 기증 도서를 비치한다.
시민들이 자유롭게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강문선 성산도서관과 과장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많은 직원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도서 기증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어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직원들의 도서 나눔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고, 지속적인 나눔의 선순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기증해 주신 책 한 권 한 권이 모여 더 많은 시민이 양질의 독서 혜택을 누리고, 책 읽는 문화가 지역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책, 가치 있는 나눔'은 창원중앙도서관의 '범시민 도서 기증' 운동의 연장선이다.
창원시 직원들이 독서 통신 등 각종 교육을 통해 배부받은 도서와 개인 소장 도서 기증을 장려하는 행사다.
찾아가는 도서 기증 행사는 상반기(4월)와 하반기(9월) 총 두 차례에 걸쳐 창원시청에서 운영했으며, 많은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열기를 이어갔다.
기증받은 도서는 선별·검수 작업을 거쳐 도서관 자료로 등록하거나 작은도서관 등 도서를 필요로 하는 기관에 다시 기증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양질의 독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활용한다.
또한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2026 창원 도서 북 페스타'의 ‘야외 도서관 존’에도 기증 도서를 비치한다.
시민들이 자유롭게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강문선 성산도서관과 과장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많은 직원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도서 기증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어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직원들의 도서 나눔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고, 지속적인 나눔의 선순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기증해 주신 책 한 권 한 권이 모여 더 많은 시민이 양질의 독서 혜택을 누리고, 책 읽는 문화가 지역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문의: 055-225-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