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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 2027년 지적재조사 국비 101억 확보

전전남광주통합특별시2026.10.0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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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 2027년 지적재조사 국비 101억 확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7년 지적재조사사업 국비 101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6년 88억 원보다 13억 원 늘어난 규모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도와 실제 토지 이용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토지를 조사·측량해 경계를 바로잡는 국가사업이다.
이웃 간 경계 분쟁을 줄이고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사업이다.
통합특별시는 2012년부터 현재까지 총 1천14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1천20개 사업지구에서 사업을 추진했다.
통합특별시는 국비가 효율적으로 쓰이도록 경계 협의와 민원 대응 등 현장 중심의 사업 관리를 강화한다.
조직개편에 맞춰 시군구 간 협력체계도 다진다.
윤성식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토지관리과장은 “2027년 지적재조사사업 국비 101억 원을 확보해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확보한 예산을 바탕으로 지적불부합지를 차질 없이 정비하고, 이웃 간 경계 분쟁 예방과 시민 재산권 보호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