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기타
수원특례시,‘2026 양성평등 정책대상’ 성평등가족부장관상
수수원시2026.10.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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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성평등 정책 추진체계 구축, 시민 체감형 성평등 정책 펼친 성과 인정받아 담당공무원 이유진(031-5181-2220)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제4회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9월 30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양성평등정책대상은 지역사회에서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우수한 정책을 추진한 지방정부와 지방의회의 성과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한 상이다.
여성신문사와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가 주최하고, (사)지방자치발전소가 주관한다.
수원시는 2025년 1월 전국 기초지방정부 최초로 여성·성평등 정책 전담 조직인 ‘여성가족국’을 설치하고, 성평등 전문인력 2인 체제를 운영하며 정책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높여왔다.
또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여성안심 패키지 지원사업’ 등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성별영향평가를 실제 정책 개선으로 연결한 성과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은주 수원시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수상은 성평등을 특정 분야의 정책에 한정하지 않고 시정 전반에 반영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평등과 안전을 체감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시상식은 9월 30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양성평등정책대상은 지역사회에서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우수한 정책을 추진한 지방정부와 지방의회의 성과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한 상이다.
여성신문사와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가 주최하고, (사)지방자치발전소가 주관한다.
수원시는 2025년 1월 전국 기초지방정부 최초로 여성·성평등 정책 전담 조직인 ‘여성가족국’을 설치하고, 성평등 전문인력 2인 체제를 운영하며 정책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높여왔다.
또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여성안심 패키지 지원사업’ 등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성별영향평가를 실제 정책 개선으로 연결한 성과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은주 수원시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수상은 성평등을 특정 분야의 정책에 한정하지 않고 시정 전반에 반영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평등과 안전을 체감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