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제
청주시 기업애로해소지원단, ㈜본시스와 현장대화
청청주시2026.10.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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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제품 제조 전문기업 찾아, 해외 수출 판로 확대 등 기업 애로사항 청취 -신병대 청주시 부시장은 30일 서원구 성화동에 소재한 ㈜본시스를 찾아 이백훈 대표 및 근로자와 현장대화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현장대화는 신 부시장이 단장을 맡고 있는 청주시 기업애로해소지원단 활동의 하나로 추진됐다.㈜본시스는 해외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해외 박람회 참가 등 수출 마케팅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나, 박람회 부스 임차료 비용 등에 대한 부담이 크다며 지역 제조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맞춤형 수출 판로 확대 사업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이에 신 부시장은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우리 지역 기업이 해외 시장의 벽에 부딪혀 성장이 정체되는 일이 없도록 현장 밀착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기업이 겪는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듣고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본시스는 비탈면 붕괴 예·경보 시스템, 통합발급 키오스크 등을 만드는 제조업체로, 특허 및 ISO 인증 등 기술력과 품질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성장하고 있는 지역 제조기업이다.
재난안전 분야 제품 개발 및 사업 확대를 통해 새로운 시장 개척에 나서고 있다.
재난안전 분야 제품 개발 및 사업 확대를 통해 새로운 시장 개척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