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
부산과학고등학교(교장 임재항) 학생들이 과학기술원 대학생 등 쟁쟁한 참가자들을 제치고 AI 해커톤 대회에서 최종 1위를 차지했다
부부산광역시교육청2026.10.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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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과학고등학교(교장 임재항) 학생들이 과학기술원 대학생 등 쟁쟁한 참가자들을 제치고 AI 해커톤 대회에서 최종 1위를 차지했다.
부산과학고는 지난달 29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열린 ‘카카오 AI 돛 서밋 26’의 AI 에이전트 해커톤 ‘랄프톤’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랄프톤’은 과학기술원 대학생과 부·울·경 지역 AI 인재들이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9시간 동안 시연 가능한 제품을 개발하는 대회다.
○ 2학년 이승빈 학생과 3학년 김건영·송범준 학생으로 구성된 부산과학고 BIT팀은 김영아 지도교사의 지도 아래 이어폰 음성 안내를 활용한 러닝 게임 앱 ‘STRIDE’를 선보였다.
달리는 동안 화면을 보기 어렵다는 점에 착안해 음성으로 미션을 듣고 발걸음 리듬으로 몬스터나 상대와 대결하도록 설계했으며, 단계별 수익화 계획도 함께 제시했다.
○ 학생들은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로 구현하고 수익화 방안까지 구체화하는 과정을 통해 창업의 전 과정을 경험했다.
특히 과학기술원 대학생들과 함께 경쟁하며 아이디어를 기술로 구현하는 문제해결 역량과 AI 활용 능력을 발휘해 1위라는 성과를 거뒀다.
○ 임재항 교장은 “학생들이 문제를 스스로 정의하고 해결 방법을 설계하는 역량을 충분히 갖추고 있음을 보여 준 성과”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넓은 무대에서 마음껏 도전할 수 있도록 AI 교육 지원을 계속 넓혀 가겠다”고 말했다.
○ 부산과학고는 현재 AI 특화과정, AI 동행 프로젝트, AI 심화연구반 등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AI 분야 탐구·연구 활동과 미래 과학기술 인재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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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학고는 지난달 29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열린 ‘카카오 AI 돛 서밋 26’의 AI 에이전트 해커톤 ‘랄프톤’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랄프톤’은 과학기술원 대학생과 부·울·경 지역 AI 인재들이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9시간 동안 시연 가능한 제품을 개발하는 대회다.
○ 2학년 이승빈 학생과 3학년 김건영·송범준 학생으로 구성된 부산과학고 BIT팀은 김영아 지도교사의 지도 아래 이어폰 음성 안내를 활용한 러닝 게임 앱 ‘STRIDE’를 선보였다.
달리는 동안 화면을 보기 어렵다는 점에 착안해 음성으로 미션을 듣고 발걸음 리듬으로 몬스터나 상대와 대결하도록 설계했으며, 단계별 수익화 계획도 함께 제시했다.
○ 학생들은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로 구현하고 수익화 방안까지 구체화하는 과정을 통해 창업의 전 과정을 경험했다.
특히 과학기술원 대학생들과 함께 경쟁하며 아이디어를 기술로 구현하는 문제해결 역량과 AI 활용 능력을 발휘해 1위라는 성과를 거뒀다.
○ 임재항 교장은 “학생들이 문제를 스스로 정의하고 해결 방법을 설계하는 역량을 충분히 갖추고 있음을 보여 준 성과”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넓은 무대에서 마음껏 도전할 수 있도록 AI 교육 지원을 계속 넓혀 가겠다”고 말했다.
○ 부산과학고는 현재 AI 특화과정, AI 동행 프로젝트, AI 심화연구반 등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AI 분야 탐구·연구 활동과 미래 과학기술 인재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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