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
부산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교장 김성율)는 지난달 29일 베트남 에디슨 스쿨에서 두 학교 학생들이 함께하는 ‘1일 집중 AI 해커톤’을 개최했다
부부산광역시교육청2026.10.02 09:00
글자 크기

○ 부산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교장 김성율)는 지난달 29일 베트남 에디슨 스쿨에서 두 학교 학생들이 함께하는 ‘1일 집중 AI 해커톤’을 개최했다.
○ 이번 해커톤에는 부산소마고와 에디슨 스쿨의 SW 분야 학생 각 10명씩 총 20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혼합팀을 구성해 역할을 나누고, 하루 동안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웹 서비스를 직접 기획·개발하는 협업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 해커톤은 ‘AI 네이티브: 상상을 일상의 편리함으로 바꾸는 차세대 웹 서비스 개발’을 대주제로 진행했다.
참가팀들은 ▲단순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는 지능형 웹 에이전트 ▲개인 맞춤형 라이프 케어 솔루션 ▲디지털 소외계층 등을 돕는 공익 서비스 등 3개 분야에서 아이디어를 구체화했다.
○ 학생들은 두 학교 교사와 기술 멘토의 지원을 받아 프롬프트 설계부터 사용자 화면 디자인, 코딩, 기능 테스트까지 웹 서비스 개발 전 과정을 수행했다.
완성한 서비스는 실제 사용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환경에 배포해 라이브 URL로 구현했다.
○ 개발을 마친 후 열린 ‘AI 데모데이’에서는 각 팀이 완성한 웹 서비스의 주요 기능을 직접 시연하고 개발 과정과 적용 기술을 발표했다.
두 학교 공동 심사위원단은 기술적 완성도와 창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우수팀에는 인증서와 부상을 수여했다.○ 김성율 부산소마고 교장은 “이번 해커톤은 한국과 베트남 학생들이 AI 기술로 일상의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하며 글로벌 협업의 가치를 직접 체감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그동안 본교가 다져온 실리콘밸리 연수 등의 성과를 바탕으로, 우리 학생들이 세계 무대에서 즉각 활약할 수 있는 실무형 SW·AI 핵심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 이번 해커톤에는 부산소마고와 에디슨 스쿨의 SW 분야 학생 각 10명씩 총 20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혼합팀을 구성해 역할을 나누고, 하루 동안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웹 서비스를 직접 기획·개발하는 협업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 해커톤은 ‘AI 네이티브: 상상을 일상의 편리함으로 바꾸는 차세대 웹 서비스 개발’을 대주제로 진행했다.
참가팀들은 ▲단순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는 지능형 웹 에이전트 ▲개인 맞춤형 라이프 케어 솔루션 ▲디지털 소외계층 등을 돕는 공익 서비스 등 3개 분야에서 아이디어를 구체화했다.
○ 학생들은 두 학교 교사와 기술 멘토의 지원을 받아 프롬프트 설계부터 사용자 화면 디자인, 코딩, 기능 테스트까지 웹 서비스 개발 전 과정을 수행했다.
완성한 서비스는 실제 사용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환경에 배포해 라이브 URL로 구현했다.
○ 개발을 마친 후 열린 ‘AI 데모데이’에서는 각 팀이 완성한 웹 서비스의 주요 기능을 직접 시연하고 개발 과정과 적용 기술을 발표했다.
두 학교 공동 심사위원단은 기술적 완성도와 창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우수팀에는 인증서와 부상을 수여했다.○ 김성율 부산소마고 교장은 “이번 해커톤은 한국과 베트남 학생들이 AI 기술로 일상의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하며 글로벌 협업의 가치를 직접 체감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그동안 본교가 다져온 실리콘밸리 연수 등의 성과를 바탕으로, 우리 학생들이 세계 무대에서 즉각 활약할 수 있는 실무형 SW·AI 핵심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