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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정신건강의 날’ 맞아 마음건강 챙기는 영화 상영·캠페인 추진

강강남구2026.10.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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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정신건강의 날’ 맞아 마음건강 챙기는 영화 상영·캠페인 추진
10월 14일 메가박스 코엑스서 영화 「어떻게 해야 했을까?」 무료 상영…전문의와 관객과의 대화 진행 -- 7일 한티역, 13일 선정릉역, 15일 압구정로데오역서 참여형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 운영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오는 10월 10일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정신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일상 속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영화 상영회와 참여형 길거리 캠페인을 펼친다.대표 행사는 오는 10월 14일 오후 6시 메가박스 코엑스점 5관에서 열리는 영화 「어떻게 해야 했을까?」 무료 상영회다.이 작품은 조현병을 앓게 된 누나와 이를 선뜻 받아들이지 못했던 가족들의 20년을 남동생인 후지노 토모아키 감독이 직접 기록한 실화 다큐멘터리다.
정신건강에 대한 사회적 편견 때문에 당사자와 가족들이 겪어야 했던 아픔을 되돌아보게 한다.영화 상영 뒤에는 정신건강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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