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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양재천 벼 베기 체험 행사 개최 … “도심 속에서 만나는 황금빛 가을 수확”
강강남구2026.10.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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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5일 양재천 벼농사 학습장…어린이·주민 등 250명 참여 -- 벼 베기·탈곡·볏짚 묶기 등 전통 농경 체험…수확한 쌀은 복지시설 기부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오는 10월 15일 오전 10시 양재천 벼농사 학습장에서 ‘벼 베기 체험 행사’를 연다.
유아와 초등학생, 주민 등 약 250명이 직접 벼를 베고 탈곡하며 도심에서 가을걷이를 체험한다.영동4교 남단 인근에 있는 양재천 벼농사 학습장은 2003년부터 운영해 온 1,410㎡ 규모의 생태체험 공간이다.
도심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모내기와 벼 수확 등 전통 농경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어 어린이들의 자연·생태 학습장으로 활용되고 있다.이번 행사는 지난 5월 주민들과 함께 심은 벼를 직접 거두며 한 해 농사의 결실을 체험하는 자리다.
참가자들은 낫으로 벼를 베는 것부터 탈곡, 볏짚 묶기,
유아와 초등학생, 주민 등 약 250명이 직접 벼를 베고 탈곡하며 도심에서 가을걷이를 체험한다.영동4교 남단 인근에 있는 양재천 벼농사 학습장은 2003년부터 운영해 온 1,410㎡ 규모의 생태체험 공간이다.
도심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모내기와 벼 수확 등 전통 농경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어 어린이들의 자연·생태 학습장으로 활용되고 있다.이번 행사는 지난 5월 주민들과 함께 심은 벼를 직접 거두며 한 해 농사의 결실을 체험하는 자리다.
참가자들은 낫으로 벼를 베는 것부터 탈곡, 볏짚 묶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