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행정
민형배 시장, 여수세계섬박람회 현장점검…관람객 확대 총력전
전전남광주통합특별시2026.10.02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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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2일 개막 한 달을 맞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을 찾아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남은 기간 관람객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9월 말까지 누적 관람객은 43만 1천198명이다.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개막 이후 가장 많은 6만 7천491명이 찾았다.
26일에는 5만 9천797명, 27일에는 3만 7천465명이 방문했다.
민 시장은 이날 조직위원회로부터 관람객 현황과 전시관 운영, 주요 프로그램 추진 상황을 보고받았다.
이어 통합특별시와 여수시가 마련한 관람객 유치 확대대책을 살피고 관람객 확대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통합특별시는 문화행사 등 콘텐츠로 박람회 관람을 유도한다.
특별시 주요 행사와 향우회·사회단체를 관람과 연계해 단체관람 수요를 늘린다.
수도권 등 타 지역 관람객 유치를 위해 SNS와 인플루언서, 방송, 전광판 등 온·오프라인 홍보도 강화한다.
민 시장은 섬테마존과 미래섬, 주제섬, 해양생태섬 등 주요 전시공간을 둘러봤다.
관람객 의견을 반영해 보강한 전시·체험 콘텐츠와 이동동선, 편의시설 등을 살폈다.
조직위원회는 주요 전시관에 해설사를 추가 배치했다.
인공지능(AI) 로봇 해설사, 드론 조종, 소망 종이배 접기 등 체험 콘텐츠를 보강했다.
버스킹 공연과 마스코트 거리 퍼포먼스를 확대하고 관람객 참여 이벤트를 추가했다.
행사 일정과 이동동선 안내도 강화했다.
민 시장은 관람객이 박람회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운영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제기되는 의견을 신속히 반영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것을 주문했다.
민 시장은 "추석 연휴의 관람 열기를 남은 기간까지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통합특별시와 여수시, 조직위원회가 힘을 모아 더 많은 관람객이 박람회장을 찾도록 관람객 유치와 홍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관람객을 유치하는 것뿐 아니라 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이 섬의 가치와 매력을 충분히 느끼고 만족하는 것도 중요하다"며 "남은 기간에도 콘텐츠와 관람 편의를 세심하게 살피고 부족한 부분은 신속히 보완해 달라"고 강조했다.
9월 말까지 누적 관람객은 43만 1천198명이다.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개막 이후 가장 많은 6만 7천491명이 찾았다.
26일에는 5만 9천797명, 27일에는 3만 7천465명이 방문했다.
민 시장은 이날 조직위원회로부터 관람객 현황과 전시관 운영, 주요 프로그램 추진 상황을 보고받았다.
이어 통합특별시와 여수시가 마련한 관람객 유치 확대대책을 살피고 관람객 확대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통합특별시는 문화행사 등 콘텐츠로 박람회 관람을 유도한다.
특별시 주요 행사와 향우회·사회단체를 관람과 연계해 단체관람 수요를 늘린다.
수도권 등 타 지역 관람객 유치를 위해 SNS와 인플루언서, 방송, 전광판 등 온·오프라인 홍보도 강화한다.
민 시장은 섬테마존과 미래섬, 주제섬, 해양생태섬 등 주요 전시공간을 둘러봤다.
관람객 의견을 반영해 보강한 전시·체험 콘텐츠와 이동동선, 편의시설 등을 살폈다.
조직위원회는 주요 전시관에 해설사를 추가 배치했다.
인공지능(AI) 로봇 해설사, 드론 조종, 소망 종이배 접기 등 체험 콘텐츠를 보강했다.
버스킹 공연과 마스코트 거리 퍼포먼스를 확대하고 관람객 참여 이벤트를 추가했다.
행사 일정과 이동동선 안내도 강화했다.
민 시장은 관람객이 박람회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운영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제기되는 의견을 신속히 반영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것을 주문했다.
민 시장은 "추석 연휴의 관람 열기를 남은 기간까지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통합특별시와 여수시, 조직위원회가 힘을 모아 더 많은 관람객이 박람회장을 찾도록 관람객 유치와 홍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관람객을 유치하는 것뿐 아니라 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이 섬의 가치와 매력을 충분히 느끼고 만족하는 것도 중요하다"며 "남은 기간에도 콘텐츠와 관람 편의를 세심하게 살피고 부족한 부분은 신속히 보완해 달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