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화
제물포구, ‘2026 인천개항장 국가유산 야행’ 최종보고회 개최
동동구2026.10.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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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제물포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1일 송림청사 갈매기홀에서 ‘2026 인천개항장 국가유산 야행’최종보고회를 개최해, 오는 9일~11일까지 인천 개항장 일원에서 열리는 행사의 최종 준비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각 분야 담당자들이 모여 행사 프로그램과 공간 구성, 교통 및 안전관리, 관람객 동선 등 분야별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행사 운영 전반을 점검했다.
인천관광공사는 문화유산의 보존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문화재 현상변경 심의와 안전관리 심의를 모두 마쳤으며, 주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한 1·2차 설명회도 완료했다.
또한 개항장의 역사와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행사 현장에서 활동할 지역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야행 아카데미’도 마무리하는 등 행사 준비를 차질 없이 진행해 왔다.
올해 야행은‘인천 개항장을 살아낸 사람들과 유산’을 주제로 개항장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야간의 시간 속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국가유산과 문화시설의 야간 개방을 비롯해 개항기 생활문화 체험, 공연·전시, 프린지 공연, 드론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특히 AI·AR·VR 등 실감형 콘텐츠를 활용해 개항장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지역 주민과 상인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개항장의 역사와 현재의 일상을 연결할 계획이다.
현재 야행의 일부 사전 프로그램은 온라인을 통해 예약을 받고 있으며, 자세한 프로그램과 예약 방법은‘2026 인천개항장 국가유산 야행’ 공식 안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행사 준비와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개항장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한편‘2026 인천개항장 국가유산 야행’은 국가유산청과 제물포구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가 주관하며 인천광역시가 후원한다.
오는 9일~11일까지 매일 오후 6시~10시까지 인천 개항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각 분야 담당자들이 모여 행사 프로그램과 공간 구성, 교통 및 안전관리, 관람객 동선 등 분야별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행사 운영 전반을 점검했다.
인천관광공사는 문화유산의 보존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문화재 현상변경 심의와 안전관리 심의를 모두 마쳤으며, 주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한 1·2차 설명회도 완료했다.
또한 개항장의 역사와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행사 현장에서 활동할 지역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야행 아카데미’도 마무리하는 등 행사 준비를 차질 없이 진행해 왔다.
올해 야행은‘인천 개항장을 살아낸 사람들과 유산’을 주제로 개항장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야간의 시간 속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국가유산과 문화시설의 야간 개방을 비롯해 개항기 생활문화 체험, 공연·전시, 프린지 공연, 드론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특히 AI·AR·VR 등 실감형 콘텐츠를 활용해 개항장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지역 주민과 상인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개항장의 역사와 현재의 일상을 연결할 계획이다.
현재 야행의 일부 사전 프로그램은 온라인을 통해 예약을 받고 있으며, 자세한 프로그램과 예약 방법은‘2026 인천개항장 국가유산 야행’ 공식 안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행사 준비와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개항장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한편‘2026 인천개항장 국가유산 야행’은 국가유산청과 제물포구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가 주관하며 인천광역시가 후원한다.
오는 9일~11일까지 매일 오후 6시~10시까지 인천 개항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문의: 032-770-6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