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육
제물포구, 학교와 함께하는 ‘어린이·청소년 한 책 읽기’ 운영
동동구2026.10.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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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제물포구(구청장 김찬진)는 지역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어린이·청소년 한 책 읽기’를 통해 책 읽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주제는‘다양성과 존중’으로 어린이 한 책으로 강인송 작가의 <알로하, 파!>, 청소년 한 책으로 김선영 작가의 <신상문구점>을 선정했다.
어린이 한 책인 강인송 작가의 <알로하, 파!>는 훌라를 통해 자신의 모습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서로 다른 친구들과 어울리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동화다.
청소년 한 책인 김선영 작가의 <신상문구점>은 아이들 아지트이자 마을 사람들의 삶이 담긴 문구점을 둘러싼 사건을 통해 사람마다 처지와 선택이 다를 수 있음을 이해하고 비교가 아닌 존중이 관계를 이어가는 힘임을 생각하게 하는 작품이다.
올해 사업에는 관내 초등학교 7개교와 중학교 3개교가 참여하며, 선정도서를 학교에 배부해 학생들이 함께 읽는 독서릴레이와 독서골든벨을 진행한다.
또한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선정도서의 작가와 직접 소통하는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하고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올해 상반기에는 만석초등학교, 화도진중학교, 동산중학교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하반기에도 참여 학교를 대상으로 독서 활동과 작가와의 만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학생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책 속 다양한 인물과 이야기를 통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어린이와 청소년이 책을 통해 생각을 넓히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주제는‘다양성과 존중’으로 어린이 한 책으로 강인송 작가의 <알로하, 파!>, 청소년 한 책으로 김선영 작가의 <신상문구점>을 선정했다.
어린이 한 책인 강인송 작가의 <알로하, 파!>는 훌라를 통해 자신의 모습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서로 다른 친구들과 어울리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동화다.
청소년 한 책인 김선영 작가의 <신상문구점>은 아이들 아지트이자 마을 사람들의 삶이 담긴 문구점을 둘러싼 사건을 통해 사람마다 처지와 선택이 다를 수 있음을 이해하고 비교가 아닌 존중이 관계를 이어가는 힘임을 생각하게 하는 작품이다.
올해 사업에는 관내 초등학교 7개교와 중학교 3개교가 참여하며, 선정도서를 학교에 배부해 학생들이 함께 읽는 독서릴레이와 독서골든벨을 진행한다.
또한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선정도서의 작가와 직접 소통하는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하고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올해 상반기에는 만석초등학교, 화도진중학교, 동산중학교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하반기에도 참여 학교를 대상으로 독서 활동과 작가와의 만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학생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책 속 다양한 인물과 이야기를 통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어린이와 청소년이 책을 통해 생각을 넓히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032-770-6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