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제
광명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기도 여성일자리사업 우수기관 선정
광광명시2026.10.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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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관 여성일자리사업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 여성 취업역량 강화 및 맞춤형 일자리 지원분야 높은 평가 - 취업상담·직업교육부터 취업 연계까지… 맞춤형 여성 일자리 지원 확대 광명시(시장 박승원)의 여성 일자리 지원사업이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광명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기도가 주관한 ‘2026년 여성일자리사업 추진기관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새일센터 운영 실적과 경기도 특화사업 성과를 대상으로 ▲취업·창업 목표 달성률 ▲여성창업·협동조합 설립 실적 및 후속지원 ▲ 디딤돌 취·창업률 및 근로계약 체결비율 ▲중장년 여성 취업연계율 및 증가율 ▲경력단절여성 구직발굴 목표 달성률 등 6개 분야 21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광명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해 취업실적 1천441건, 취업·창업 목표 달성률 139%, 직업교육훈련 수료율 98.8% 및 취업률 94.9%, 새일여성인턴 취업률 100% 등을 기록하며 종합 2위라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여성 취업 연계 및 고용성과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취업상담과 직업교육훈련부터 취·창업 지원, 사후관리까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여성의 취업과 안정적인 일자리 정착을 도왔다.
또한 여성창업과 협동조합 설립, 중장년 여성 취업 연계 등 대상별 지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인공지능 확산 등 변화하는 고용환경에 대응한 직무역량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성과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와 안정적인 일자리 지원을 위해 꾸준히 추진해 온 정책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여성의 역량이 일자리로 이어지도록 지원을 강화하고 시민의 삶에 힘이 되는 일자리 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광명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기도가 주관한 ‘2026년 여성일자리사업 추진기관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새일센터 운영 실적과 경기도 특화사업 성과를 대상으로 ▲취업·창업 목표 달성률 ▲여성창업·협동조합 설립 실적 및 후속지원 ▲ 디딤돌 취·창업률 및 근로계약 체결비율 ▲중장년 여성 취업연계율 및 증가율 ▲경력단절여성 구직발굴 목표 달성률 등 6개 분야 21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광명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해 취업실적 1천441건, 취업·창업 목표 달성률 139%, 직업교육훈련 수료율 98.8% 및 취업률 94.9%, 새일여성인턴 취업률 100% 등을 기록하며 종합 2위라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여성 취업 연계 및 고용성과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취업상담과 직업교육훈련부터 취·창업 지원, 사후관리까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여성의 취업과 안정적인 일자리 정착을 도왔다.
또한 여성창업과 협동조합 설립, 중장년 여성 취업 연계 등 대상별 지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인공지능 확산 등 변화하는 고용환경에 대응한 직무역량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성과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와 안정적인 일자리 지원을 위해 꾸준히 추진해 온 정책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여성의 역량이 일자리로 이어지도록 지원을 강화하고 시민의 삶에 힘이 되는 일자리 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