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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환경

김철훈 영도구청장, 추석 앞두고 환경공무직 휴게실 현장 방문, “현장 목소리 청취 및 근무환경 점검”

영영도구2026.10.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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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훈 영도구청장, 추석 앞두고 환경공무직 휴게실 현장 방문, “현장 목소리 청취 및 근무환경 점검”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9월 22일 관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환경공무직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휴게시설 전반을 점검하는 ‘현장 소통 행정’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구정 슬로건인 ‘사람을 품다, 해양도시 영도’에 발맞춰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구민을 위해 애쓰는 필수 현장 근로자들을 위로하고 실질적인 휴식 공간의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철훈 영도구청장은 차고지 및 기동지원팀 휴게실을 시작으로 가로구역 A~D팀 휴게실 등 관내 총 5개소를 차례로 방문했다.
김 구청장은 근로자들이 이용하는 시설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살피는 한편, 현장 근로자들과 직접 마주 앉아 실무 중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세심하게 들었다.
김철훈 영도구청장은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고 이른 새벽부터 거리를 누비며 깨끗한 영도를 만들어주는 환경공무직 여러분이야말로 구정의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오늘 현장에서 수렴한 소중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근로자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휴게 여건을 지속해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051-419-4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