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농업
제437회 영도아카데미, 김영춘 前 해양수산부 장관 초청 ‘해양수도 부산과 영도의 미래’ 특강 성료
영영도구2026.10.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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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지난 9월 18일 구청 대강당에서 김영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을 초청해 ‘해양수도 부산과 영도의 미래’를 주제로 제437회 영도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연에는 구민 등 25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해양도시 부산의 비전과 영도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강연자로 나선 김영춘 전 장관은 부산이 지닌 해양도시로서의 강점과 영도의 풍부한 산업·관광 자원을 바탕으로 인구 감소시대의 새로운 성장동력에 대해 강조했다.
특히 영도가 보유한 천혜의 해양 관광자원과 해양신산업 거점으로서의 잠재력을 적극 활용하는 한편, 조선·해운 등 기존 주력 산업의 경쟁력을 고부가가치 첨단 해양 산업으로 확장·연계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강연에 참석한 한 주민은 “우리가 살아가는 영도의 강점과 미래 먹거리를 전문적인 시각에서 함께 짚어보고 고민해 본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철훈 영도구청장은 “이번 영도아카데미가 부산과 영도가 마주한 미래 과제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새로운 도약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각 분야의 명사와 전문가를 적극 초청해 구민들에게 품격 높은 평생학습 기회를 꾸준히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도아카데미는 구민들에게 인문·교양, 경제, 문화 등 폭넓은 지식과 교양 함양의 기회를 제공하는 영도구의 대표적인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구민들의 관심과 수요를 반영한 다채로운 주제의 명사 특강을 지속해서 이어오고 있다.
이날 강연에는 구민 등 25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해양도시 부산의 비전과 영도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강연자로 나선 김영춘 전 장관은 부산이 지닌 해양도시로서의 강점과 영도의 풍부한 산업·관광 자원을 바탕으로 인구 감소시대의 새로운 성장동력에 대해 강조했다.
특히 영도가 보유한 천혜의 해양 관광자원과 해양신산업 거점으로서의 잠재력을 적극 활용하는 한편, 조선·해운 등 기존 주력 산업의 경쟁력을 고부가가치 첨단 해양 산업으로 확장·연계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강연에 참석한 한 주민은 “우리가 살아가는 영도의 강점과 미래 먹거리를 전문적인 시각에서 함께 짚어보고 고민해 본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철훈 영도구청장은 “이번 영도아카데미가 부산과 영도가 마주한 미래 과제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새로운 도약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각 분야의 명사와 전문가를 적극 초청해 구민들에게 품격 높은 평생학습 기회를 꾸준히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도아카데미는 구민들에게 인문·교양, 경제, 문화 등 폭넓은 지식과 교양 함양의 기회를 제공하는 영도구의 대표적인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구민들의 관심과 수요를 반영한 다채로운 주제의 명사 특강을 지속해서 이어오고 있다.
문의: 051-419-4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