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보건
양평군, 호산여성병원과 안전분만 의료체계 구축
양양평군2026.10.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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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출산 관련 진료 이용의 어려움 해소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10월 2일, 호산여성병원, 양평김란미즈산부인과와 안전 분만 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호산여성병원은 365일 24시간 분만이 가능하며, 주치의 직접 책임분만제를 운영하는 등 안전하고 체계적인 의료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특히 14개 객실 규모의 호산산후조리원을 함께 운영하여 산전 관리부터 출산, 산후조리까지 통합적인 케어가 가능하다.
또한, 관내 김란미즈산부인과는 2009년 2월 개원 후 양평의 임신 진료 중심적 역할을 해오고 있어, 이번 세 기관의 협업을 통해 임산부들의 진료 이용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 기관은 앞으로 ▲환자 진료와 분만, 임상교육을 위한 인적·기술적 지원 ▲진료 및 분만 의뢰 환자에 대한 편의 제공과 의학정보 교환 ▲응급상황 대비 24시간 진료의뢰·회송 및 행정적 지원 ▲고위험 산모 및 신생아의 체계적인 집중치료 지원 등을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호산여성병원(원장 방승현) “양평군 산모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전문적인 진료와 분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협력 체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협약으로 양평의 임산부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안심하고 출산할 수 있는 든든한 울타리가 마련되었으며, 앞으로도 아이 낳기 좋은 양평을 만들기 위해 의료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다져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양평군은 관내 분만 의료기관 부재로 인한 임산부들의 불안과 불편을 해소하고자 안전 분만 의료체계 구축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양평군은 앞으로도 임산부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출산 지원 정책과 의료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호산여성병원은 365일 24시간 분만이 가능하며, 주치의 직접 책임분만제를 운영하는 등 안전하고 체계적인 의료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특히 14개 객실 규모의 호산산후조리원을 함께 운영하여 산전 관리부터 출산, 산후조리까지 통합적인 케어가 가능하다.
또한, 관내 김란미즈산부인과는 2009년 2월 개원 후 양평의 임신 진료 중심적 역할을 해오고 있어, 이번 세 기관의 협업을 통해 임산부들의 진료 이용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 기관은 앞으로 ▲환자 진료와 분만, 임상교육을 위한 인적·기술적 지원 ▲진료 및 분만 의뢰 환자에 대한 편의 제공과 의학정보 교환 ▲응급상황 대비 24시간 진료의뢰·회송 및 행정적 지원 ▲고위험 산모 및 신생아의 체계적인 집중치료 지원 등을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호산여성병원(원장 방승현) “양평군 산모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전문적인 진료와 분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협력 체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협약으로 양평의 임산부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안심하고 출산할 수 있는 든든한 울타리가 마련되었으며, 앞으로도 아이 낳기 좋은 양평을 만들기 위해 의료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다져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양평군은 관내 분만 의료기관 부재로 인한 임산부들의 불안과 불편을 해소하고자 안전 분만 의료체계 구축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양평군은 앞으로도 임산부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출산 지원 정책과 의료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031-770-2114